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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150502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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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정** | 신청일 | 2015-05-02 15:35:20 |
| 제안유형 | 불만 | ||
| 제안제목 | 여의도초등학교 인성교육 | ||
| 개요 | 단체행사중 타인배려 결여 | ||
| 현행 및 문제점 | 지난 5월1일 11시30분경 한간시민공원 서강대교 아래에서 여의도초등학교 학생들 야외 활동이 있더군요 가족들과 서강대교아래 에서 소풍을 즐기던중 5~6개 학급정도 되는 인원이 휴식을위해 우리가족근처에 자리를 잡는데 교사들중 단한명도 소란에 따른 사과를 하지않아 부득이하게 자리를 옮기기로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로 저희가족이 자리를 옮기는 곳에서 2미터정도 떯어진곳에 있던 교사도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 이를 보던중 "아 집단이기심을 배울수있는 기회가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이하는 행동을 여과없이 배운다고알고있습니다. 선생님들이 먼저 양해를 구했다면 아이들이 다른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수있었을듯합니다. | ||
| 개선방안 | 단체행사를 진행할때 다른 시민들에게 먼저양해를 구하는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준다면 그것이 바로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 ||
| 기대효과 | 선생님들의 행동을 학생들은 여과없이 배웁니다. 어린시절 스승께 배운 기본적인 인성교육은 평생 바른결정의 기초가 됩니다
여의도초등학교 교육목표가 배려와존중의 인성을 실천하는 어린이라고 알고있는데 제가 5월1일에 본 그들은 무섭도록 집단이기심을 배우는 아이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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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