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입니다.
이하는 수학교과서 및 교육과정 편찬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답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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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학교육개발실 정나리 연구원입니다.
미적분은 단순한 순간속도, 이동거리에서 부터 각종 통계, 면적 등 까지
실생활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실생활 관련 학습지원과, 수학의 유용성을 더욱 더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담당자 : 수학교육개발실 연구원 정나리(02-559-3932)
업무책임자 : 수학교육개발실 실장 이환철(02-559-3930)
궁금하신 사항이 더 있으시면 업무담당자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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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2015개정 교육과정은
실제 실생활 활용도가 낮은 내용요소들의 내용을 축소하거나 삭제하고, 실생활 맥락의 내용요소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예로 초등학교에서 아르, 헥타르 단위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에 따라 삭제되었고, 중학교의 도수분포표 평균은 지나친 계산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따라 삭제하고 실생활 맥락의 통계교육을 강화하는 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부등식의 영역을 '경제 수학'교과목으로 이동하였고, 미적분 Ⅱ의 '지수, 로그, 삼각함수'는 수학Ⅰ으로 하향 이동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교육과정상의 조치는 많은 교육수요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기관의 연구를 통해 이뤄진 것입니다.
앞으로도 교과서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견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