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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160823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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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신청인 | 류** | 신청일 | 2016-08-23 11:26:14 |
| 제안유형 | 건의 | ||
| 제안제목 | 빛의 세기와 광합성의 관계 실험 오루 수정 | ||
| 개요 | 중학교 1 미래엔 교과서 176~177쪽 빛의 세기와 광합성의 관계 실험
빛의 세기에 따라 광합성의 양이 달라지는 것을 아는 실험이다. 눈금실린더에 검정말을 넣고 탄산수소나트륨수용액을 가득채운 다음 둥근 수조에 넣는다. 전등의 수를 달리하면서 비추어 광합성의 양을 발생하는 기포의 수를 측정하는 실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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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및 문제점 | 첫째, 발생하는 기포가 광합성의 결과인 산소인지 탄산수소나트륨의 열분해로 나오는 이산화탄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실제로 탄산수소나트륨에 의한 이산화탄소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둘째, 광합성과 빛의 양의 관계를 알려면 이산화탄소, 온도 등은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광합성의 결과가 이산화탄소의 영향인지, 빛의 양 때문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조건통제가 잘못된 실험으로 보인다. 셋째, 다른 교과서에도 같은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오류를 정당화 할 수 없다. 실제로 탄산수소나트륨은 온도가 올라가면서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고 녹아 있다가 유리벽이나 빨대에 달라붙는 것을 볼 수 있다. 검정말 줄기에 붙어 있는 방울이 산소방울이란 증거는 되지 않는다. 넷째, 앞의 온도와 광합성 실험(172쪽)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험이다. 빛을 비추면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온도의 영향인지 빛의 양 때문이지 구분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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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조건통제를 제대로 하려면 탄산수소나트륨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
일반적인 물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 앞의 온도와 광합성의 실험도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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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오개념은 새로운 오개념을 낳을 수 있다.
실험에서 중요한 조건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실험 방법은 탄구 결과를 왜곡하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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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