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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0180305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제안신청인 권** 신청일 2018-03-05 09:15:10
제안유형 불만
제안제목 교과서 겉 표지 품질 등
개요 초 중등 현행 교과서 표지 품질 변경 및 개선.
현행 및 문제점 1. 각 교과서 출판회사 공통 사항

- 1)저는 신학기 마다 애들 교과서 표지를 각 모서리에 넓은 테이핑 해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싸 주었죠.
그런데 각 교과서를 보면 표지와 바로 다음장이 일자로 본딩 되어 있습니다.
책은 싸는 것 까지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용시 불편합니다.
공간이 생겨서 들뜨기 때문이죠.
이를 방지하려면 지저분한 것을 감수하고 두장을 분리 떼어내고 겉표지만 싸야 합니다.
왜 이렇게 붙여 놓는지요. 유독 교과서만.
학생들에게 물어봐 주시지요. 저만 불편한지 모르니..

- 2)교과서 앞장 등에 보면 " 교과서 물려주기" 항목의 표가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 물려주기 하는지요 ?
들어 보질 못해서요.
이게 비 현실적이라면 없애든지. 아니면 적극 물려주기 운동을 하던지..


2. 출판사별 표지 품질차이.

- 이건 원가가 어떤게 비싼지 모르지만..
우리애가 받아온 교과서를 간략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ex)동아출판사의 역사교과서 (중학교 2), YBM : 이 표지 나름 만족합니다.
ex)천재교육 교과서, 등등 : 작은 테이프라도 한번 붙여서 떼어 보시죠.. 코팅막이 바로 일어 납니다.
만일 천재교육이 원가문제로( 잘 모름 오히려 이게 비쌀수도..) 이걸 썻 다면
차라리 원문 퀄리티를 싼걸루 쓰고 표지를 바꾸는게 어떨런지요?
개선방안 윗 내용 참조
기대효과 윗 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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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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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기관 처리상태 제안답변완료
답변일 2018-03-06 17:46:02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입니다.

1. (천재교육의 답변 내용) 과거 교과서에는 표지와 내지 사이에 ‘면지’를 4장씩 넣어야 하는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면지 4장 중 두 쪽을 표지에 부착하였고, 이는 널리 통용되던 제본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이런 규정이 없어졌고, 면지를 넣지 않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교과서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제본 방식을 개선하겠습니다.

2. 교과서 물려주기를 하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NEIS 교과서 목록에는 교과서의 재활용 가능 여부가 표시되는데, 수정‧보완된 내용이 많거나 교육과정이 바뀌는 등 재활용이 불가할 경우엔 '부',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라고 표시됩니다. 그러나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반드시 재활용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학교 현장 및 교과목의 특성에 따라 그 재활용여부를 단위 학교에서 결정합니다. 재활용 교과서를 사용하고 싶은 학생은 교사를 통해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해당 교과서의 수정‧보완대조표의 수정‧보완 내용을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3. (천재교육의 답변 내용) 민원내용에 정확한 교과서명이 제시되어 있지 않아 일반 내용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광이 없는 교과서 코팅은 UV코팅이고, 코팅막이 잘 떨어지지 않는 코팅은 유광 비닐 코팅입니다. UV코팅은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약품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비닐 코팅보다 친환경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민원인께서 말씀하신대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다면 코팅방식을 비닐 유광 코팅 방식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교과서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견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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