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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181220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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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이** | 신청일 | 2018-12-20 12:36:12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4-1 사회 교과서 3단원 101페이지 저출산 -> 저출생으로 대체단어 제안 | ||
| 개요 | 4-1 사회 교과서 3단원 사회변화에 관한 단원에서 저출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저출생으로 대체 단어를 제안합니다. | ||
| 현행 및 문제점 | 아이들이 적게 태어나는 현상을 현재 매스컴에서도 흔히 저출산이라고 사용중임.
통계에 의하면 지난 5년간(2011~2015년) 평균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1.24명으로 그 이전 5년(2006~2010년·1.19명)보다 소폭이나마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출생아수는 46만5000명에서 45만3000명으로 1만2000명 줄어들었다. 출산율이 올라갔지만 정작 태어난 아이들의 숫자는 줄어든 것이다. 이유는 아이를 낳는 가임여성 숫자 자체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산율이 극적으로 상승하더라도 당분간 인구 감소는 막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한편, 가임여성수가 감소하는 이유는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중반 사이에 수백 만에 이르는 여아가 추가로 낙태된 일과 관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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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출산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산모를 주어로 놓고 있어서 소위 '저출산 문제'의 원인을 여성에게만 두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출산: 아기를 세상에 내놓음. 출산하다: (산모가) 아기를 세상에 내놓다. 대안으로 제시된 출생은 태어나는 주체인 아기에게 초점이 맞춰진 단어라는 점에서 덜 편향적이다. 출생: 사람이 세상에 태어남. 출생하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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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저출생은 '저출산'이라는 기존의 용어가 인구수 감소 문제의 원인을 여성으로 지목하는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용어이며, 학생들에게 더 덜 편향적인 내용으로 현안에 다가갈 수 있으며 성평등교육에도 적합하다 판단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