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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181203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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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신** | 신청일 | 2018-12-03 10:49:15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수학익힘책 69쪽 7번 문항 개선 | ||
| 개요 | 단원: 5. 꺾은선그래프
지혜가 감기에 걸린 동안 매일 낮 12시에 잰 1주일의 채온을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냄 목요일 밤 12시에 지혜의 체온이 몇 ℃인지 짐작해보는 문제 - 목요일 밤 12를 해석하는데 오해가 생길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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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및 문제점 | 꺾은선 그래프에서 수치가 나타나지 않은 자료를 추측하는 과정에서 '낮 12시'마다 측정한 체온을 바탕으로 '밤 12시'의 체온을 짐작해야 합니다.
여기서 '밤 12시'는 사람에 따라서 00시로 해석되기도 하고 24시로 해석 될 수도 있습니다. 법원의 판례나 국립국어원의 정의 등에서도 밤 12시는 해석의 방법이 두 가지여서 학생들이 충분히 혼동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학급의 학생 중 절반이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밤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수학익힘책 문제에서도 '목요일 밤 12시'는 1) 수요일 밤 11시 59분에서 1분이 지난 후 - (핸드폰 등의 전자기기도 11시 59분 다음 12시 표기가 되면서 날짜와 요일이 바뀝니다) 2) 목요일 밤 11시 59분에서 1분이 지난 후 - (법원의 판례 등에서도 밤 12시는 해당일 자정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가지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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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사회적으로 밤 12시의 기준이 정해지기 전에는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에서 주어진 시간을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매일 낮 12시에 체온을 재지 않고 저녁 6시에 측정한다면 해석의 문제 없이 풀이가 가능해집니다. 예) 지혜가 감기가 걸린 동안 매일 저녁 6시에 잰 체온을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냈습니다. 목요일 아침 6시에 지혜의 체온은 몇 ℃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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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학생들이 문항의 해석을 고민하지 않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 ||
| 첨부파일 |
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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