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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191201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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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허** | 신청일 | 2019-12-01 21:00:13 |
| 제안유형 | 건의 | ||
| 제안제목 | 한글서체명칭 잘못에 대한 답변을 보고 다시 의견 올립니다. | ||
| 개요 | 일전에 올렸던 교과서 사용 한글서체명칭 사용 잘못에 대한 의견을 올린 바 있었고 답변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절차가 까다로운만큼 교육부나 출판사에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길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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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및 문제점 | 한글서체명칭이 잘못된 점은 이미 지적한 바와 같습니다.
곧 훈민정음해례본, 용비어찬가, 월인천강지곡,석보상절,동국정운 등에 쓰인 한글 서체를 '판본체'로 교과서에 쓰고 있는 것은 이러한 자료들이 모두 판각본(나무판에 새겨 찍어낸 책)도 아닌 금속활자본,목활자본 등이 썪여 있으며, 더구나 서체는 찍어낸 간본이름 으로 이름으로 쓸 수 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잘못되어 있는 것이 명확한 것을 그대로 두고 국민들을 교육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 빨리 바르게 고쳐야 하는데, 전문성도 관심도 적은 국민들이 다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틀린대로 둘 수밖에 없다는 뜻과 같다고 봅니다. 교육부와 교과서 담당부서와 출판사가 함께 나라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합당한 절차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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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위 의견과 같음 | ||
| 기대효과 | 가장 중요한 한글이 문자예술의 기본이 되는 서체를 바르게 정립하여, 장차 한글문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 일류 국가가 되고, 한글 세계화의 기반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
| 첨부파일 |
image(수정2-학술토론회 개황)001.jpg 국회 토론문.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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