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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00413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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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조** | 신청일 | 2020-04-13 13:38:32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색의 3원색 | ||
| 개요 | 색의 3원색은 마젠타 시안 옐로우 입니다.
그런데, 교과서에는 빨강, 파랑, 노랑이 '색의 삼원색'이라고 나옵니다. (금성출판사 초 3학년 미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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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및 문제점 | 빨간색에 무슨 색을 섞는다고 마젠타가 나오지 않습니다.
마젠타에 노랑을 섞으면 빨강이 나옵니다. 그런데도 빨,노, 파 만 있으면,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짓 정보는 색의 혼합을 이해하는데, 혼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인쇄의 기본은 C시안, M마젠타, Y옐로우, K블랙 입니다. 요즘에는 가정용 컬러프린터기가 일반화 되어서 이러한 개념은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백과사전에서도 색의 3원색은 c.m.y라고 합니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271545&cid=40942&categoryId=33048 마젠타가 외래어고 어려워서 그냥 빨강을 쓴다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초3교과서에는 파스텔, 호머, 호크니, 훈데르트바르서 (금성3학년 미술교과서) 등 전공자인 저도 모르는 외래어와 외국고유명사가 난무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빨강을 원색이라고 하는 것은 몇 십년 전, 아니, 백 년 전 개념 설정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인지적 관성이나 인지적 게으름 이라고 밖에 판단 되지 않습니다. 저는 디자인전공자 이며, 미술교육전공자 입니다. 미술교사 자격증과 디자인 교사자격증이 있으며, 디자인은 3년, 교육은 10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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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색의 3원색은 마젠타 시안 옐로우 입니다. | ||
| 기대효과 | 색상혼합에 대한 바른 이해.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