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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01218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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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오** | 신청일 | 2020-12-18 17:30:28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친일 작가의 작품을 삭제해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개요 | 고1 비상 국어 교과서(박영민)에 서정주 시인의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라는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정주 시인은 2005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때 친일파 문학인인 것이 밝혀졌기에 교과서에 그의 시가 실리는건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
| 현행 및 문제점 | 서정주는 일제 말기, 일제에 대한 찬양과 황국신민화 정책의 선전에 앞장서기 위한 시(ex. 일장기 앞에서 등)를 창작했던 문학인입니다. 아무리 당시가 친일 행위를 하지않으면 힘들었던 시대라고 할지라도, 조선 청년들에게 일본을 위한 전쟁에 나가서 싸우기를 권하고 일본 군대를 따라다니며 종군 기자로 활동하는것에 자부심을 느낀 그의 행적은 개인의 영달을 포기하고 목숨을 걸며 문단에서 투쟁한 시인들과는 크게 대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시가 아무리 문학적으로 우수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이 보고 익히는 교과서에 실는 것은 민족 기강과 역사의식을 바로 잡는데에도 방해가 될 뿐더러 교육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개선방안 | 친일파 문학인들의 작품을 전면삭제하고 다른 작품으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기대효과 | 친일 잔재 청산에 일조하여 민족 역사의식을 바로 잡는 데 있어서 작게 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