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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10218002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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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배** | 신청일 | 2021-02-18 11:40:33 |
| 제안유형 | 불만 | ||
| 제안제목 | 2015개정 비상 통합사회 | ||
| 개요 | 자료에 오류가 있습니다. | ||
| 현행 및 문제점 | 비상 출판사에서 나온 통합사회 교과서 214페이지 생각을 키우는 활동 자료 2번에서 '언어'와 '글자'의 개념이 혼동되어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하, 새로운 언어 사용은 아니 되옵니다!> -세종대왕은 모든 백성들이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도록 한글을 창제하였다. 그러나 당시 일부 사람들은 이를 반대하기도 하였다. 최만리, 정창손 등 사대부들은 왕에게 상소문을 올려 중국이라는 대국을 섬기고 중화를 사모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언어와 제도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연히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것은 한국'어'가 아니라 한'글'입니다. 즉 위에 적힌 '언어'는 '문자'로 적어야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독립적인 언어와 문자 체계를 사용하는 특성 상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언어와 문자를 구별하지 못하는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위의 오류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하는 착각으로, 한글날에 바른 우리말 사용하기 등이 그 예시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교과서에서 이렇게 완전히 잘못된 개념이 사용된 것은, 이미 불분명한 언어와 문자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잘못된 역사관을 심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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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언어'를 '글자' 또는 '문자'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 ||
| 기대효과 | .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