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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50924002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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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전** | 신청일 | 2025-09-24 16:10:32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e-book이나 QR코드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선생님들이 수업 때 활용하기 쉽게 출판사에서 자료실을 만드는 사이트에 투자하게 하면 안될까요? | ||
| 개요 | 교과를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찾아서 읽거나 복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선생님께서 학교에서 자료를 제시해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초등의 경우 특히 한 담임 선생님이 여러 개의 교과를 가르치지 때문에 e-book이나 QR코드로 제시하면 학생이 개별적으로 학습하는데는 도움을 얻겠지만 선생님이 가르치시기에는 매 수업시간을 춘비햐는데 드는 시간을 줄여주는게 진정한 도움을 주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자료를 찾는데 시간을 들이는 대신 추가적인 자료만 마련하고 방법만 생각하면 되니까요. 현재의 e-book이나 QR코드로는 선생님의 부담을 덜어주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각 출판사 별로 교과 차시 순서에 따라 자료와 내용을 알기 쉽게 찾아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교과서를 선정하고, 또 그 선정된 책으로 가르치고 배우는데 어려움이 많이 덜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교육과정에서 아이스크림이나, 두클래스, 비상교과서의 경우 그런 홈페이지를 제공해 주셔서 잘 활용하였습니다. e-book이나 QR코드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선생님들이 수업 때 활용하기 쉽게 출판사에서 자료실을 만드는 사이트에 투자하게 해주세요. 또 한 가지 제안드릴 것은 검정 교과서가 종류가 다양해져 이런 사이트들이 넘쳐 나고 채택하는데 고민을 많이 하는 것도 사실 시간을 허비하게 하는 일입니다. 출판사들끼리 교과서를 만들고 경쟁하게 하면서 채택된 교과서는 살아남게 하고 나머지 교과서는 그간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채택된 교과서가 많았던 출판사의 교재 편집 인재들을 한자리에 모아 버려지는 일이 없게 국정처럼 교과서를 집필하면 안될까요? 정기적으로 교과서를 선정하는 시기가 오면 드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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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및 문제점 | -e-book이나 QR코드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칠 때 별로 도움이 안될 때가 많다.
-교과서 선정과 교과서 집필하는 데 드는 에너지에 비해 채택 받지 못할 경우 그간의 노력이 너무 아깝고 버려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지나친 경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보다는 인기에 영합한 교육 과정을 채택하거나 출판사 간에 발전보다는 범죄를 낳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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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 e-book이나 QR코드 말고 그 돈으로 차라리 선생님들이 수업 때 활용하기 쉽게 출판사에서 자료실을 만드는 사이트에 투자하게 해주세요.
출판사들끼리 교과서를 만들고 경쟁하게 하면서 채택된 교과서는 살아남게 하고 나머지 교과서는 그간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지 말고 그간의 채택된 교과서의 특성을 살펴 교재 편집 인재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분들이 교과서를 집필하게 하여 버려지는 일이 없게 국정처럼 교과서를 집필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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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효과 | 교과서 집필과 선택을 위해 쓸 데 없이 버려지는 인력과 시간 낭비 및 물적 인적 피해를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이 이사 가도 전학 가도 교과서가 달라 배우는데 지장이 없고, 선생님들이 기본적인 자료를 찾느라 애쓰지 않아도 되고 더 좋은 수업을 구성하는데 들이는 시간을 마련해 드릴 수 여유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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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