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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20221216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제안신청인 이** 신청일 2022-12-16 15:28:40
제안유형 제안
제안제목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개요 한국은 거대한 대국민 사기판,

한국사 교과서의 80%는 거짓이다.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는 소설이다

프롤로그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소설이라니? 국가와 학교의 공신력이 있는데 말도 안돼” 라는 반응을 하실 분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이 분야를 17년간 연구하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속아왔나?’ 라는 배신감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말은 그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한국처럼 극단적으로 분열된 나라도, 이토록 과거사에 집착하는 나라도 찾기 힘든데, 그 원인도 정치적 목적의 가짜국사 세뇌교육 때문이며, 누구라도 가짜 기억을 주입당하면 정상인일 수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조선이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나라임을 국사 교과서는 철저히 감춘다.

조선 말까지 해마다 수만~수십만 명씩 굶어 죽어 총 6천만 명이 굶어죽은 ‘아사(餓死)의 나라’,

북한을 우러러 볼 지상 최빈국의 실상을 교과서는 속인다.

조선은 동족을 자자손손 노예로 부리던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였고,

돈을 벌어봤자 지배층이 빼앗아 가버리니 백성들은 끝없이 굶어죽던 나라다.

하지만 그 사실은 물론 그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났는지를 국사 교육은 감춘다.

심지어 을사조약 후에 그런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조선 백성 100만 명이 뭉쳐서 반 봉건 한일합방 운동을 통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던 역사의 기본 줄기조차 확 뒤집어서, 찬란한 나라를 강점 당했고 수탈 당했고 학살 당했다는 거짓말 역사만 가르친다.

가짜 국사를 주입 당하고 증오심만 배운 국민이 과연 정상일 수 있을까?


한국인 수십만 명은 대륙 진출 한다며 대륙에서 온갖 못된 짓을 자행했다.

그런데도 한국사 교과서는 한국이 마치 미국과 연합국 편에서 일본과 싸우기라도 한 것인 양, 피해자 행세까지 하며 자신들을 고난 당한 성자로 둔갑 시킨다.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가 80만 명이 넘고 임시정부 광복군은 최대 339명 미만이라는 사실도 국민들에게 철저히 속인다. 조선인 일본군 입대 경쟁률이 평균 30:1을 넘고, 경쟁률이 62:1까지 치솟아서 일본군 자원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으며, 거의 전 국민이 대륙침략에 열광 동조했고,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믿지 않을 것이다.

가짜 국사만 주입 세뇌 당하니 국민들은 자신들이 피해자인지 침략자인지마저 모르는 ‘기억 상실된 장님 국민’이 되어버렸다. 한국사 교과서와 미디어를 사실이라 믿는 순간 국민은 바보가 되는 것이다.

사죄하는 침략자와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의 공범 중 누가 더 나쁠까?

하나만 알고 넘어가자. 구소련의 공개된 기밀문서 등에 의하면, 김일성은 소련군 대위였다가 스탈린 앞 면접+필기 시험에서 박헌영을 누르고 합격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만약 북한 주민들이 이를 알았다면 김성주(김일성)를 지도자로 여겼을까? “소련군 대위가 왜 우리의 지도자가 되지?” 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게 되면 권력은 오래갈 수 없고, 권력을 위해 이미 수만 명을 죽였기 때문에 권력을 절대 내려 놓아선 안된다.

때문에 권력을 지키려면 반드시 ‘영웅’이 되어야 하는데, 그 수단이 바로 역사 조작이다.
현행 및 문제점 국사는 승자 멋대로 쓰는 거라서, 독립된 나라는 독립파가 영웅이고 합병된 나라는 합병파가 영웅이며 패자는 무조건 악당이 되는데, 영웅은 ‘구원자’ 여야만 하고 승자를 구원자로 만들기 위해 패자는 필히 악당으로 교육된다.

그가 짠 하고 나타나기 전에는 끔찍한 생지옥 시대라고 주입 시켜야 하고, 그 악당에 의해 우리 민족은 굶주린 늑대에게 뜯어먹히듯 끔찍한 악몽의 암흑 시대를 살았다고 믿게 해야만 한다.

그러나 뒤에서 밝히겠지만 일제시대는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다.

일제시대에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교육만 받아온 한국인은 믿기 힘들겠지만, 그 끔찍한 굶어 죽음과 노예에서 해방시킨 세력이 일본과 친일파였고, 한국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이 투입한 돈은 천문학적이었다.

하지만 남북한의 교육은 이를 철저히 감추어야 한다.

만약 ‘북한이 일제시대보다 훨씬 빈곤하고 훨씬 끔찍한 인권 말살을 당하는 나라’임을 북한 주민들이 알게 되면 김씨 왕조가 지속될 수 있을까?

북한 주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고 여기면 권력이 지속될 수 있을까?

북한이 망할수록 일제 시대는 북한보다 훨씬 나쁜 시대가 되어야만 한다.

‘일제시대=악몽시대’ 명제가 깨지면 김씨 왕조는 붕괴 위험에 처하며, 북한 정권을 추종해 온 남한의 김일성주체사상파 진보 진영도 뿌리채 흔들리게 되어있다. 그들도 대부분 사기 당하는 부류니까...
개선방안 역사·정치·이념은 사실 한 세트이며, 그 곳은 존경받는 극소수의 사기꾼과 사기 당하는 대다수의 용감한 바보들로 넘치는데, 그들 중 가장 쓸모 있는 바보는 자신을 정의롭다고 믿는 용맹한 바보다.

기억을 조작해서 증오심과 복수심을 유발하고 이념으로 세뇌시켜서 용맹스런 졸개를 만드는 것이다.

북한 정권이 깊이 개입할 수 밖에 없는 한국사 조작과 이념 사기극, 그 전체의 큰 판을 이해하지 못하고 교과서가 가르쳐주는 국사만 믿는다면 국민은 사기 당하기 쉽기 때문에, 이 책은 국사·정치·이념 사기극을 함께 언급할 것이다.

북한 정권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자유 우방인 미국·일본을 한국과 이간질 시켜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만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 통일이 가능해진다.

중국정권 입장에서도 한·미·일이 뭉치는 것을 막고, 북한 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미·일 이간질 공작을 할 수 밖에 없다. 누가 북한과 중국 정권이어도 그리 할 수 밖에 없다.

북한 권력의 유지를 위해 외부의 적을 필요로 하고, 한국인들이 누가 적인지 분별하지 못하도록 분단의 원흉을 만들어 분열 시켜야만 한다. 때문에 간첩과 종북 인사들의 첫째 임무도 대한민국을 미국·일본과 이간질 시키는 임무일 수 밖에 없고, 누가 북한의 봉건 왕이어도 그 전략을 쓸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한국에는 북한·중국 등 공산 진영의 어떠한 현재진행형 만행에도 일체 침묵하고 오로지 자유민주주의 진영인 미국과 일본의 과거완료형 잘못만 부풀려서 헐뜯고 이간질시키는 거대 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최근의 한일 갈등도 국사조작이 원인이며, 그 본질은 좌우 대립·남북전쟁이다.

한국의 모든 문제는 북한 간첩 5만명의 공작을 빼고서는 퍼즐이 맞지 않으며, 북한이 대형 간첩망 조성을 하지 않았다면 바보·멍청이다.

황장엽 등의 폭로처럼 그들은 침투·김일성장학금·포섭 등으로 학계·정치계·교육·법조·언론·문화계 등에 침투시킨 세력을 동원하여 국사조작과 반미·반일 선동 및 한일 이간질을 할 수밖에 없다.

미국·일본이 한국에게 준 돈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자국 총 외환 보유고의 35%를 떼어서 한국에 주기도 했다.

그런 우주학적 지원을 받았다면 미국·일본 수준의 경제가 되어 있어야 맞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가짜 국사와 이념 사기에 속아 분열형 손실이 많았기 때문이다.

가짜 국사에 세뇌 당해서 누가 적이고 누가 우군인지조차 분별 못하는 국민이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으며,

그런 국민은 나라의 주인인가, 누군가의 노예인가?

교과서와 미디어가 가르쳐주는 국사만 배워서는

국민은 영원토록 정치 사기꾼들의 노리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정치판은 사기판이며,국사·이념·사상은 그 사기꾼들의 권력을 위한 도구다.

한일합방 시대의 노예 해방과 굶어 죽음에서의 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일본의 대륙 침략에 철저히 동조했던 침략의 공범 한국....

그러나 갑작스런 패전 후, 미·소 점령군에게 임명되어 권력을 쥔 남북한 집권 세력이,

점령군에게 아부하고 자신들이 영웅 되어 권력을 지킬 목적으로 대대적으로 조작하여 국민들에게 세뇌시킨,

강점·수탈·학살 등 일본 악당화 목적의, 승자가 쓴 역사조작 농간...

그 역사 조작을 바로잡기는 커녕, 확대 재생산한 한국인의 무개념과,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려는 북한의 간첩단 공작과 함께

이념·사상 사기극조차 분별하지 못하여 북한을 추종하는 김일성 주체사상파 진보 진영이 생겨났고,

그들로 인해 국민들은 분열되어, 악마의 인민납치범 왕조는 3대째 호화향락을 누리고 동포들은 죽어가고 있다.



한국사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인 나라...

영웅과 악당이 뒤집히고, 은인과 원수가 뒤집힌 나라,

정의로 가장하여 국민을 망치는 국사·정치·이념 사기꾼들의 나라....

북한 왕조와 정치사기꾼들을 위해 존재하는 한국사 교과서, 이념사기극

우리 국민들이 분열된 이유는 가짜 국사 세뇌교육 때문이고,

통일이 안되는 이유도 국사조작 세뇌교육 때문인데,

이것이 대체 누구를 위한 가짜 국사인지를,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갈 것인지를,

17년간 한국사와 이념 사상을 파고든 필자가 한국사 교과서 사기꾼들과 우리 국민들에게 묻고자 한다.

한국 정부는 역사왜곡 반일교육을 중단하라
기대효과 한국 정부는 역사왜곡 반일교육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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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답변

제안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처리상태 제안답변완료
답변일 2022-12-30 10:46:22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입니다.

우선 민원을 접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과서는 교육과정 목표와 내용체계를 저자가 구체적으로 기술한 것이며, 따라서 교육과정의 내용을 어떤 식으로 구체화할 것인지는 저자의 재량에 따릅니다.

그러므로 본 센터를 통해 저자의 구체적인 답변을 얻기 위해서는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는 교과서의 구체적인 서지정보(학교급, 교과서명, 저자명, 해당 내용이 담겨 있는 쪽수) 가 필요합니다.

다만, 민원인께서 제기하여 주신 내용은 교과서보다는 교육과정에 전반에 대한 개정이 필요한 건이라 본 센터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교육과정에 대한 민원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고 있사오니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https://www.kice.re.kr/main.do?s=kice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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