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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40707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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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이** | 신청일 | 2024-07-07 12:03:51 |
| 제안유형 | 제안 | ||
| 제안제목 | 2015 개정 교육과정 화학2 교과서의 끓는점 오름 개념에 대한 문제점 | ||
| 개요 | 2015 개정 교육과정 화학2 교과서의 끓는점 오름 개념에 대한 문제점 | ||
| 현행 및 문제점 | 용액의 끓는점은 이상적인 형태로 나타나기보다는 용질의 종류와 농도에 따라 변화하는 양상을 띤다. 교과서에서 ‘비휘발성, 비전해질 용질이 녹아 있는 묽은 용액의 끓는점 오름은 용질의 관계없이 일정량의 용매에 녹아 있는 용질의 양, 즉 용액의 몰랄 농도에 비례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잘못된 설명 방식이다. 끓는점 오름은 실제로 용질의 종류와 농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며 어떤 연구에서는 용질의 종류와 농도를 변수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4종의 교과서가 이상적인 용액의 끓는점 오름 즉, 용액-용액, 용액-용질 간의 상호작용이 물 분자-물 분자 간의 상호작용과 같은 매우 예외적인 경우에 대한 개념만을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개념 제시 방법은 실제 현상을 반영하지 못하며 이 교과서로 학습한 학생들은 이러한 예외적인 경우를 보편적인 경우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 ||
| 개선방안 | 끓는점 오름의 개념을 올바르게 제시하기 위해서는 끓는점 오름의 실제와 이론을 모두 언급해야 한다. 끓는점 오름의 이상적인 측면에만 치중되어 있던 기존의 교과서에서 ‘비휘발성, 비전해질 용질이 녹아 있는 묽은 용액의 끓는점 오름은 용질의 관계없이 일정량의 용매에 녹아 있는 용질의 양, 즉 용액의 몰랄 농도에 비례한다.’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용질의 농도와 종류에 따른 용질-용매 간 상호작용의 차이로 인해 끓는점 오름은 용액의 몰랄 농도에서 음의 편차를 보이거나 양의 편차를 보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표현은 끓는점 오름의 비이상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면서도 몰랄 농도에서 편차를 보인다는 설명을 통해 결국 몰랄농도와 끓는점 오름이 어느 정도 비례관계에 있다는 사실 또한 전달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
| 기대효과 | 끓는점 오름은 묽은 용액의 총괄성에서 핵심 개념 중 하나로 화학2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며 끓는점오름의 개념을 비이상성을 고려하여 올바르게 제시한다면 학생들이 오개념을 가지지 않을 수 있다. | ||
| 첨부파일 |
미래엔교과서.png 상상아카데미교과서.png 비상교과서.png 천재교과서.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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