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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번호 | 20240904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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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신청인 | 손** | 신청일 | 2024-09-04 21:25:44 |
| 제안유형 | 불만 | ||
| 제안제목 |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 내용 문제 | ||
| 개요 | 중학교 2학년 2학기 교과서 74~76쪽까지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 내용은 주인공이 고전소설을 읽고 자신의 삶의 가치 얻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글 속에는 특정한 장르를 깍아내리는 내용이 있습니다. '무협지를 읽고 나면 주인공 이름 말고는 기억에 남는 게 없는데, 박지원의 소설은 주인공이 다음에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지고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자꾸만 생각하게 만들었다.'라는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무협이라는 장르를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이 문장은 중학교2학년이 제가 봐도 문제가 많습니다. 첫째 사람마다 독해력이 달라 생각하는 것이 다른데 특정한 장르를향한 생각을 평균화 한것이 잘 못 됬다 생각합니다. 저는 무협을 통해 저에 삶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저에게는 성경보다 제가 읽은 무협소설이 더 도움이 됬습니다. 물론 서술자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교과서의 이런 문장이 어린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둘째 무협에 대한 잘못된 평가입니다. 무협 또한 주인공이 다음에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할 수 있습니다. 저가 그러합니다. 그리고 무협은 대부분 각자의 신념이 있습니다. 그 신념이 모두 같은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무협에서는 주인공의 신념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신념이 만들어진 배경도 알아야 합니다. 주인공 뿐만 아닙니다. 무협에서는 여러 집단이 나옵니다. 각자의 집단의 신념 또한 알아야합니다. 셋째 주인공 이름만 기억하는 사람은 읽을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무언가 읽었을때 주인공 이름만 기억에 남았다. 이것은 잘못 읽은 것 입니다. 제대로 집중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은 독자의 잘못 입니다. 무협이라는 장르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마치 그것이 무협이라는 장르의 잘못이라 말합니다. 넷째 이 글의 내용은 이 단원의 의미와 맞지 않습니다. 이 단원의 단원명은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입니다. 이 글은 이 단원이 말하는 읽기의 가치 훼손합니다. 이 단원은 읽기의 가치를 말합니다. 어떻걸 읽는게 아닌 읽기 그대로의 가치를. 그래서 이 글이 이 단원과 맞지 않다생각합니다. 저는 이 글이 교과서에 있는 것이 잘못됬다생각합니다. | ||
| 현행 및 문제점 | |||
| 개선방안 | 글 교과서에서 내리기 | ||
| 기대효과 | 장르의 다양성 존중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