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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31227115204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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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교과서기자재(전자저울) 형평성건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정책 | 신청일 | 2013-12-27 11:54:11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안녕하십니까.
전자저울업계에 종사하는 박진복이라고 합니다. 교과서에 기재된 학습용 전자저울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지금까지 교과서에는 [일본회사인 AND]라는 저울이미지가 실렸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내년 3, 4학년 교과서에도 [일본회사인 AND]가 역시 실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좋은 저울업체가 많이 있는데, 왜 일본회사의 제품이 또 실려야 하는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자 합니다. 1.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학습과정에서 저울은 반드시 필요한 품목입니다. - 특정한 제품이 계속해서 교과서에 실린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차라리 특정제품의 저울이 아닌, 저울이미지를 일러스트로 처리해서 저울의 모양만 교과서에 실리는 것이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우수한 성능의 많은 전자저울업체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일본회사인 제품을 교과서에 기재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왜 하필 일본회사의 저울인가요? - 신사참배, 교과서왜곡, 영토도발야욕 등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일본회사의 제품(전자저울)을 한국의 교과서에 기재한다는 것은 좋은 방향은 아닌듯 합니다. - 반일감정 등의 국민정서상 어린학생들 교육에 일본회사제품을 기재한다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투명성있고, 형평성에 맞게 슬기로운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 이에 대해 명확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빨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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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