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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50731204121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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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통합사회 교과서 내 서술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고1 > 사회 > 통합사회1 > 주식회사 창비교육 > 조철기 > > 교과서 > 검정 > 2025 | 신청일 | 2025-07-31 20:41:21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창비교육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통합사회1 교과서 54쪽에 보면 위성 사진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위성영상을 관리하는 국토지리정보원이나 항공우주연구원 등은 satellite images의 번역어로 위성영상을 사용합니다. 우주개발 진흥법에서도 인공위성 영상이라고 부릅니다. 지리학계의 원격탐사 관련 논문 등에서도 인공위성 영상이라고 지칭합니다.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68539&efYd=20250722#0000 https://www.ngii.go.kr/kor/content.do?sq=307 https://www.kari.re.kr/kor/contents/63 일상에서는 위성사진이라고 구어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족사진은 가족을 찍은 사진인 것처럼 satellite photo는 인공위성을 찍은 사진의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표 공간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라면 '위성 사진'이 아니라 '위성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리베르나 동아 등 다른 출판사에서는 '인공위성 영상'으로 밝히고 있고, 이 책으로 배울 학생들도 초등학교 4학년 사회시간에 '디지털 영상 지도'로 인공위성 영상을 학습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위성사진이라고 되어있는 표현을 인공위성 영상으로 수정을 건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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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국토정보플랫폼.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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