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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50719120224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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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미술사 교과서 오류를 발견하여 정정요청 드립니다.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고1 > 예술 > 미술사 > 경기도교육청 > 최성희 > > 교과서 > 인정 > 2025 | 신청일 | 2025-07-19 12:02:24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안녕하세요. 미술 임용시험 준비중인 김유경이라고 합니다.
2015교육과정 교과서인 미술사 교과서의 37쪽 밑에서 세 번째 줄의 문장을 보시면 도자기 공예는 값비싼 수입 안료인 청화 안료를 이용한 철화 백자가 유행하였으며, 경제 사정이 호전된 17세기 말에는 전기에 이어 단아하고 세련된 청화 백자가 다양한 형태와 종류의 그릇으로 제작되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문장에 따르면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철화 백자를 만든 것처럼 기술되어 있으나, 청화 안료는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에 사용하던 산화코발트 계열의 회회청, 비싼 안료였으며 이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대체를 위하여 조선 후반에 사용되었던 산화철 계열 안료를 사용한 철화 백자와는 개별적인 안료입니다. 이 문장에 의하면 청화 안료인 '회회청'으로 철화백자를 만든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완전히 잘못된 문장입니다. 아마 원래는 '값비싼 수입 안료인 청화 안료를 이용하지 않은'이라고 서술하려고 했다고 여겨집니다만 검수에서 놓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선 도자사에 대한 대단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문장이므로 정정 요청합니다. 2022년 교육과정에서는 교과서가 개정되겠지만 2015년 교과서라도 여전히 온라인에서 팔리고 있기도 합니다. pdf 수정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정정 부탁드리고, 가능하시다면 어떻게 처리되었나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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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KakaoTalk_20250719_11582995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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