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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50709165250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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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미래엔 중학교 도덕1 교과서 내용 문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중1 > 도덕 > 도덕① > ㈜미래엔 > 정창우 > > 교과서 > 검정 > 2025 | 신청일 | 2025-07-09 16:52:50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안녕하세요, 고양시 중학교에서 공부중인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중학교 1학년 도덕1 교과서의 내용 중, '레밍 딜레마'라는 책의 내용을 발췌하여 '삶의 목표'가 필요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부정적인 예로 나온 점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도덕책 내에 작성된 내용으로는 '레밍쥐들은 주기적으로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축제를 열고, 모두가 이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품고 있다. 그들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자신들의 본능이라 여기며, 절벽에서 떨어진 이들에게는 분명 좋은 일이 일어났으리라 믿는다.' 라고 요약되는데, 이러한 점에서 삶의 목표가 확실하지 않고, 남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게 되면 안타깝게 끝을 맞는다는 의미를 전하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교과서가 바라는 해석이고, 저의 해석은 달랐습니다. 저의 의견은 이러합니다. '레밍쥐들이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을 축제로 여기고, 정말 스스로 기뻐한다면 그것이 삶의 목표가 불확실하다고, 부정적인 예로 들 수 없으며, 절벽에서 떨어지는 순간조차 그들은 만족감과 행복을 느낄 것이기에 부정적인 면은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 미래엔에 문의하기 전, 약 3회 저희 반을 담당하시는 도덕 선생님께 관련 의견을 여쭈어보았으나 '죽음은 나쁘다'라는 인식이 박힌 대답만이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문의를 통해서 제 의견이 합리적인지, 교과서 내 내용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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