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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50331131706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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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제목 | 자연윤리에서 언급되는 레건의 내재적 가치에 대해서 수정요청드립니다.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고1 > 사회 > 현대사회와 윤리 > ㈜비상교육 > 김국현 > > 교과서 > 검정 > 2025 | 신청일 | 2025-03-31 13:17:06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비상교과서 60p에 삶의 주체인 존재를 내재적 가치로 규정하고 있는데 레건에서 쓰인 내재적 가치라는 표현이 본래적 가치로 정정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해서 정정신청합니다.
판단 근거 동물권 옹호(톰 레건, 아카넷)에서 509쪽에 '평등한 가치의 개체들'에서 레건은 본래적 가치(inherent value)와 내재적 가치(instrinsic value)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옹호하는 형식적 정의에 대한 해석은 이하에서 개체들의 평등이라고 부를 것인데, 여기에는 특정 개체들을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존재로 보는 입장이 포함된다. 나는 이러한 유형의 가치를 본래적 가치라고 부를 것이고, 맨 먼저 도덕 행위자에 귀속된 본래적 가치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다.' '개별적인 도덕 행위자가 갖는 본래적 가치는 그들이 경험하는 바에 부여하는 내재적 가치(예를 들어 그들의 쾌락 또는 선호 만족)와 개념적으로 구별되는 것으로, 후자와 같은 유형의 가치로 환원될 수 없으며, 그러한 유형의 가치와 비교 불가능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본래적 가치가 한 개체의 경험이 갖는 내재적 가치로 환원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경험이 갖는 내재적 가치를 합산함으로써 개별 도덕 행위주체의 본래적 가치를 결정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문구로 미루어 봤을 때 레건은 확실하게 본래적 가치와 내재적 가치를 구분하고 삶의 주체가 본래적 가치임을 주장하는 것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의문이 남기에 이렇게 정정신청으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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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