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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50316130938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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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교과서는 일제의 잘못을 과장하고 있습니다.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5~6 > 국어 > 국어6-1나 > ㈜미래엔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25 | 신청일 | 2025-03-16 13:09:38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국어 6-1 (나)의 225쪽 '서울의 궁궐'의 경희궁 문단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을 요청드립니다.
우선, 해당 교과서에는 '궁궐의 원래 규모는 1500칸에 이르렀으나,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헐려 터만 남아있다가…'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문장만 보면 '일제가 1500칸 규모의 경희궁을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헐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제만이 경희궁 1500칸의 터를 통째로 없앤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조선시대 역사 중 '경복궁을 복원하기 위한 재료를 구하기 위해 경희궁을 헐었다.'라는 구절이 있으며, 경복궁 화재 이후의 복원 이후에 경희궁의 70~80% 이상을 헌 뒤 남은 전각이 10개 이하 정도 남아있었다고 기록됩니다. 그 후 일제가 얼마 안 남은 남은 전각을 헌 것입니다. 즉, 일제만이 1500칸의 터를 모두 훼손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잘못됐으며, '조선시대 때 경복궁에 화재가 난 뒤 그를 복원하기 위해 대부분의 전각이 헐렸다가, 일제 강점기 때 얼마남지 않은 전각마저 헐려 터만 남아 있었다.'라고 수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 교과서의 구절처럼 일제의 잘못을 부풀리는 것은 명백한 역사왜곡이며 아이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퍼뜨립니다. 제가 일본의 제국 주의를 옹호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 또한 일제강점기 때의 일부 일본인들이 한국에 행한 잘못은 분명히 비판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 비판이 과장되서는 안됩니다. 해당 내용을 가능한 즉각 수정해 아이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퍼뜨리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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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