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실과 교과서 담당자입니다.
마늘은 줄기가 자랄 때에는 잎과 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잎줄기 채소로 분류하고,
알뿌리가 자란 후 이것을 이용할 때에는 뿌리 채소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다 자란 마늘은 뿌리 채소로 보는 것이 옳지만,
이를 구분하기 어려울 경우 마늘을 잎줄기 채소, 뿌리 채소 두 가지 모두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혼돈을 피하기 위해 2013년판 교과서부터는 뿌리 채소의 예를 '무'로 바꾸어 제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