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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40913111348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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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제목 | 재문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고1~3 > 전문교과Ⅱ (선박운항) > 항해 기초 > ㈔한국교과서협회 (인천교육청) > 신현옥 > > 교과서 > 인정 > 2024 | 신청일 | 2024-09-13 11:13:48 |
| 페이지 | 229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접수번호 : 20240912163411001
재문의 입니다. 교수님, 제가 드린 의견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주셔야합니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수업을 듣지 않는 학생들이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기술되어 있어야 합니다. 검정고시 준비하는 학생들이 수업 없이도 바로 이해 할수 있도록 기술되어 있어야되는 것이 교등학교 교과서란 말입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내포된 의미를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일반인이 몇이나 될까요? 아직 승선 근무도 하지 않은 학생들이 기본 배경 지식을 쌓기 위해 보는 책이 고등학교 교과서인데, 그 문구를 보고 전후 맥락을 보고 내용을 파악해야 된 다는 것이 적절한 답변이라 생각하십니까? 항해라는 교과목이 문학 서적인가요? 시집인가요? '내포'된 의미를 파악해야 된다는 말씀이 가당키나 하십니까? 읽는자로 하여금 더 쉽게 읽고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술되어야 하는 것이 고등학교 교과서 아닙니까? 교과서 기술하는 방법과 그 표현에 있어 문제가 있다면 개선해야 되는 것이 교육자의 올바른 자세 아닌가요? 교과서 기술은 내포된 의미로 기술했으니 이것을 읽고 해석하는 것은 읽는자의 몫이다. 라고 책임 소지를 돌리시려는 것인가요? 제대로 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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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