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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30921122108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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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수학 1(1~2학년군) 내용 의문점 6가지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신청일 | 2013-09-21 12:22:52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1 <수학 1 p51>
친구가 말한 모양의 물건을 어둠상자 속에서 만져 보고 찾아 보시오. 의문점) 본래 ‘어둠상자’는 ‘밖에서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만든, 사진기의 렌즈와 감광판이 붙은 상자’로 이 낱말의 뜻을 확대해서 사용한다 해도 적어도 ‘그 안이 캄캄한 상자’의 뜻은 유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위 문장의 위에 나온 상자는 전혀 그 안이 캄캄하지 않아 ‘어둠상자’라는 낱말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안) 친구가 말한 모양의 물건을 어둠상자 속에서 만져 보고 찾아 보시오. => 친구가 말한 모양의 물건을 안이 안 보이는 상자 속에서 만져 보고 찾아 보시오. 2 <수학 1 p54> * 우리 교실에 있는 물건을 같은 모양끼리 모아 보시오. * 모아 놓은 물건을 같은 모양끼리 찾아 써 보시오 의문점) 첫째 문장의 요구에 따르면 이미 물건들은 같은 모양끼리 모아져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둘째 문장에서 ‘같은 모양끼리 찾아’ 써 보라고 다시 요구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제안) * 모아 놓은 물건을 같은 모양끼리 찾아 써 보시오 => * 모아 놓은 물건을 잘 살펴서 그 이름을 써 보시오 3 <수학 1 pp 64~ 67> ‘우당탕탕 다운이’ 이야기 의문점) 수학을 스토리텔링식으로 가르칠 때 그 스토리는 나름대로 완성도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당탕탕 다운이’의 경우 ‘다운이 때문에 주위가 어수선해진다’는 내용과 ‘아름이가 전학왔다’는 내용이 p67이나 p68에 나온 내용과 별 연관성이 없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각 내용들이 유기적으로 연관되어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면 수학적 내용뿐만이 아니라 스토리의 완성도 역시 일정 수준이 되어야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나가는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제안)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면 그 집필과 검증에 수학자나 수학교사 이외 과목(가령 국어) 전문가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4 <수학 1 p78> 내 이름은 미어캣 토미야. 의문점) 역시 이야기 구성상 어색합니다. ‘토미’라는 이름을 굳이 내세우려면 뒤에 이런 개체와 연관된 내용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제안) 내 이름은 미어캣 토미야. => 나는 미어캣이라는 동물이야. 5 <수학 1. p104> 첫째 칸 ‘수가 작은 사람이 이기기로 하자’ 넷째 칸 ‘수가 작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 의문점) 삽화 두 번째와 세 번째 내용을 보면 여기서 하는 ‘그림책 펼치기 놀이’는 ‘어떤 두 수를 찾아 그 두 수 간의 차가 작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표현들은 ‘차’가 아니라 ‘수’가 작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라고 잘못 말하고 있습니다. 제안) 첫째 칸 ‘수가 작은 사람이 이기기로 하자’ -> ‘차가 작은 사람이 이기기로 하자’ 넷째 칸 ‘수가 작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 -> ‘차가 작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 6 <수학1 p122> 동물 친구들은 준비한 돗자리를 펼쳤어요. 의문점) ‘돗자리’의 뜻은 ‘왕골이나 골풀의 줄기를 재료로 하여 만든 자리’이고 ‘자리’의 뜻은 ‘앉거나 누울 수 있도록 바닥에 까는 물건’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자리’라고 해야 할 것을 ‘돗자리’라고 잘못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잘못을 교과서에서도 반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안) 동물 친구들은 준비한 돗자리를 펼쳤어요.=> 동물 친구들은 준비한 자리를 펼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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