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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30716151126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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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동아출판 도덕2 교과서 87쪽 단어 수정 문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중1~3 > 도덕 > 도덕② > 동아출판㈜ > 노영준 > > 교과서 > 검정 > 2023 | 신청일 | 2023-07-16 15:11:26 |
| 페이지 | 87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교과서 87쪽 3단계 '스스로 해결해 볼까?'의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대한 입장'에서 장배려가 "장애인은 일상생활에서 평범한 사람들보다 훨씬 불편한 점이 많다. 장애인이 주차장에서 내려 용무를 보러 건물까지 가려면 평범한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많다."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는데, 여기서 사용된 '평범한 사람'이라는 단어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입니다.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평범한 사람'이라는 단어로 설명함으로써 장애는 '평범하지 않은 것'이며, 더 나아가 장애인이 '도움이 꼭 필요한 존재'로 인식되게 됩니다. '평범하다'라는 것의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개인의 생각에 따라 장애인이 평범한 사람일 수도 있고, 장애가 없는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장애인은 반드시 '평범하지 않아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립국어원의 상담 답변(https://www.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mcfaq_seq=8260)에서도 장애가 없는 사람을 지칭하는 표현을 '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교과서에 쓰인 '평범한 사람'이라는 단어를 모두 '비장애인'으로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