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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게시판
접수번호 20211118104439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민원제목 하회 탈놀이에 대한 응답에 반론
민원유형 교과서 수정·보완 > 초5~6 > 사회 > 사회5-2 > ㈜지학사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21 신청일 2021-11-18 10:44:39
페이지 교과서 종류 서책형 교과서
민원내용 안녕하십니까?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민문화는 조선 후기 사회 변화에 따라 발달한 서민 중심의 문화를 말합니다. 교과서 서술은 서민문화 중 하나로 탈놀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탈놀이가 새롭게 등장했다는 서술이 아닙니다. 탈놀이의 기원은 고대까지 이르며 갈래에 따라 여러 탈놀이가 현재까지 전합니다. 따라서 교과서의 서술과 자료는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서민이 즐기는 문화의 통칭으로서의 서민문화에 포함되어 발전하고 현전한다는 의미 기술입니다.
다만, 민원인의 의견을 관련 연구자들과 여러모로 검토하여 판단 후 교과서 수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 교과서에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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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응답주셨는데 앞페이지에서는 조선후기 서민문화로 '새롭게' 등장한 것으로 '탈놀이'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 페이지 서술이 잘못된 것입니다, 문장 읽어보시고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봉산탈춤에 대한 문화재청의 자료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탈춤은 조선 전기까지 각 지방에서 행해지던 가면놀이이다. 17세기 중엽에 이르러 궁중의 관장하에 “산대”라 불리는 무대에서 공연되던 산대도감극(山臺都監劇)의 형태로, 인종 12년(1634)에 궁중에서 상연이 폐지되자 민중에게 유입되어 전국으로 전파되었다.

봉산탈춤은 약 200년전부터 매년 단오와 하지날 밤에 행해졌다. 놀이는 4상좌춤·8목중춤·사당춤·노장춤·사자춤·양반춤·미얄춤의 7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에 앞서 가면과 의상을 갖추고 음악을 울리면서 공연장소까지 행렬하는 길놀이와 제사를 지낸다. 등장인물은 상좌·목중·거사·사당·노장·신장수·원숭이·취발이·샌님·서방님·종가집 도련님·말뚝이·영감·미얄·남강노인·무당·사자 등 모두 36명이며, 탈은 27개가 사용된다. 서민들의 가난한 삶과 양반에 대한 풍자, 파계승에 대한 풍자, 그리고 일부다처제로 인한 남성의 여성에 대한 횡포를 보여준다. 피리·젓대·해금·북·장구 등으로 구성된 삼현육각으로 연주하는 염불과 타령·굿거리곡에 맞추어 추는 춤이 주가된다. 봉산탈춤은 황해도 전역에 걸쳐 분포되어 온 해서탈춤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탈춤으로, 다른 탈춤에 비해 춤사위가 활발하며 경쾌하게 휘뿌리는 장삼 소매와 한삼의 움직임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민원 답변

민원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지학사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답변일 2021-11-24 15:45:05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원인의 의견을 관련 전문가들과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여 필요할 경우 추후 교과서 수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회 교과서에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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