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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10716222815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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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교육부가 제발 좀 '자유대한민국 교육부' 답게 역사, 근현대사 교과서를 만들어 보세요? | ||
| 민원유형 | 교과서 정책 | 신청일 | 2021-07-16 22:28:15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접수번호 20210626222633001 의 질의에 현정부 교육부가 왜 이러냐구요?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교육부를 향해 “교육부가 국정화를 강행하기 위해 사실관계까지 왜곡하고 있는 모습에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이번 국정 감사를 통해 반드시 국정전환을 막아내겠다.”집필기준과 편수용어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편수용어나 집필기준을 잘 정비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데 굳이 혼란을 무릅쓰고 교육부가 역사의 시간을 되돌려 국정으로 가려고 하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2015년8월24일) 1.현 정부의 교육부는 초등학교 근현대사 내용에 관련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가요? (초등학교 사회(지학사) 책을 국정화) 초등학교 3~4학년 사회 교과용도서는 2022년 3월 1일에, 5~6학년 사회 교과용도서는 2023년 3월 1일에, 국정도서에서 검정도서로 전환됩니다. 라고 하였으나 질문의 대답의 핵심을 놓치는 것 같아 재질문 합니다. 자유대한민국 교육부가 전교조 및 좌 편향적이라 들었지만 이따위 초등 6학년 사회 교과서를 국정으로 가르치고 4년간을 지내고 또 1년을 연장하여 가르친다고 하니 쓰레기 잡지인지, 반국가 불량서적인지, 북한 교과서인지 정치적인 의도가 의심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집필기준이니, 편수용어니 하며 답변하는 현정부의 교육부가 근현대사 관련 잘 정비한 교과서라고 생각 하십니까? 현대통령은 어떤 정치, 이념, 사상으로 4년을 보내 왔나요. ‘자유’를 헌법에서 삭제를 시도 했다고요. ‘보안법’을 없앤다고요. 공산 독재 체재와 ‘낮은단계연방제’를 한다고요. 정말 말도 안돼는 시대를 살고 있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귀가 찰 노릇입니다. 교육부는 교육부 다워야 할 것입니다. 1.6학년 사회 교과서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 참여에서 건국. 경제 발전 자유민주주의 전직 대통령 세분에 대해 ‘독재’ 라니요. 현정부와 교육부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 합니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은 줄 믿고 싶습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이 없었으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교육부’가 존재나 했겠습니까? 어느 미친 넘이 김정은이 독살 체재을 찬양하며 근무하고 싶은 교육부 직원이 있겠습니까? 일부 썩은 정치인들의 말장난에 놀아나는 ‘대한민국 교육부’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제 세상을 배워 가는 초등 학생들에게 데모와 선동이 진리가 아니듯, 올바른 역사관이 위기에 의로운 판단을 하며 나라를 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공과사는 어떤 이에게도 있고, 어떤 나라에도 있죠. 한 나라의 역사 속에서도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자유대한민국 교육부가 초.중.고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통한 미래 밝은 희망 메시지를 어떤 방향으로 심어 줄까를 심히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부장관이나 직원들도 초등 6학년 사회책을 10회 읽어 보시고 내 자녀들에게 이걸 교과서라고 잘 가르친다고 생각한다면 내 마음에 정치 편향적인 생각이 깔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국민의 세금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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