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교과서민원서비스 > 민원신청

민원신청

민원신청 게시판
접수번호 20210621092823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민원제목 고유시간의 정의부터 틀린 교과서
민원유형 기타 > 고1~3 > 과학 > 물리학I > ㈜천재교육 > 강남화 > > 교과서 > 검정 > 2021 신청일 2021-06-21 09:28:23
페이지 72~75 교과서 종류 서책형 교과서
민원내용 천재교육의 물리학1에서 1. P. 72 고유시간의 정의: '두 사건이 같은 위치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는 관찰자가 측정한 시간이다' (왕복시간) 2. P. 75 뮤온의 수명: '입자의 수명은 입자가 생성되어 붕괴될 때까지 입자와 함께 움직이는 좌표계에서 측정한 고유시간을 뜻한다' (편도의 시간)라고 되있습니다. 2.의 뮤온은 함께 움직이는 좌표계에서 생성되어 직진하다가 생성된 위치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이니라 다른 위치에서 소멸되지만 고유시간이 측정됩니다. 또한 P.73 '민호가 측정한 두 사건 A와 B사이의 시간은 고유시간이다'에서도 정지상태의 민호 앞을 떠난 행성 P가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므로 두 개의 다른 위치에서 측정되었습니다.두 사건 A와 B는 같은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1.은 틀렸습니다. 민호가 빛시계의 위쪽 거울 대신 검출기를 놓고 측정하면 두 사건이 다른 위치에서 일어난 고유시간을 측정 할수 있습니다. 천재교육(저자)는 고유시간의 정의가 '틀렸다'를 인정하든지,아니면 '맞다'고 반증하십시요. 오늘부터 15일 동안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민원 답변

민원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답변일 2021-06-22 17:41:11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교과서연구재단의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입니다.

교과서 발전을 위한 귀하의 관심과 열의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2021년 2월 3일 접수하신 민원(접수번호 20210621092823001)은 2019년 4월 12일부터 2019년 7월 10일까지 접수된 총 11건의 민원과 동일한 내용으로, 해당 내용에 대한 질의를 저자와 발행사에 의뢰하여 답을 드렸습니다.
향후 귀하께서 동일한 내용의 민원을 제기하실 경우,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운영규정」의 ‘반복 민원의 처리’ 절차에 따라 종결처리됨을 안내해드립니다.

앞으로도 교과서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추가 답변

※아래 내용은 민원 답변완료 이후 해당 발행사의 요청으로 인해 추가 작성된 답변입니다.
추가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천재교육 처리상태
답변일 2021-06-24 12:35:11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천재교육입니다. 문의하신 질문의 답변입니다.

p72의 고유 시간의 정의는 p75, 73의 상황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 개념은 왕복 운동과 편도 운동의 개념이 아니라 두 사건이 같은 장소에서 일어났는지가 기준이 되는 개념입니다. 뮤온의 수명 측정은 p73에서 민호가 두 행성을 지나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 즉 뮤온(우주선)과 함께 움직이는 좌표계(민호)의 입장에서는 행성 P를 지나는 순간에 뮤온이 생겨났다고 생각하고 행성 Q를 지나는 순간에 소멸했다고 생각하면, 민호가 측정한 시간이 뮤온의 수명이고 행성 Q의 관측자가 보는 것은 고유 시간이 아닙니다.

p72의 상황은 단지 두 사건이 왕복 운동하는 상황을 설정한 것뿐입니다. 기준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두 사건이 존재하여야 시간 간격(delta t)를 잴 수 있다는 것이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두 사건이 왕복 시간인지 편도 시간인지는 물리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가적인 내용입니다.

주신 질문 중 [P.73 '민호가 측정한 두 사건 A와 B사이의 시간은 고유시간이다'에서도 정지 상태의 민호 앞을 떠난 행성 P가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므로 두 개의 다른 위치에서 측정되었습니다. 두 사건 A와 B는 같은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은 p72의 빛시계 상황과 p73의 두 행성 P, Q의 예는 다른 상황이 혼합된 질문입니다.

이는 완전 별개 상황으로 p72의 두 사건은 " 빛이 우주선 바닥을 출발한 사건과 다시 바닥으로 되돌아온 사건"에 대한 고유 시간이고, p73의 두 사건은 "우주선(민호)의 관점에서 행성 P, Q가 순차적으로 우주선을 지나는 사건"입니다. 민호 입장에서는 두 사건 A와 B는 같은 위치에서 발생하였으므로 민호가 측정한 시간이 고유 시간입니다.


이상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목록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교육부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23 (우)07071 (삼성보라매옴니타워, 2층 201호) TEL : 1566-8572 FAX : 02-6206-6349

COPYRIGHT 2012 BY KOREA TEXTBOOK RESEARCH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