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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10531210655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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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천재교육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문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고1~2 > 사회 > 한국사 > ㈜천재교육 > 최병택 > > 교과서 > 검정 > 2021 | 신청일 | 2021-05-31 21:06:55 |
| 페이지 | 133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모 대학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는 학부생입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비교 분석 과제를 하면서 생긴 서술 상 의문점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천재교육에서 출판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133페이지의 '일본에 국권을 빼앗기다'라는 소제목에서 '1909년 들어 일본은 본격적으로 한국 병합 작업에 착수하였다. 기유각서를 체결하여 사법권을 빼앗고, 이듬해에는 경찰권마저 빼앗았다. 그리고 러시아와 영국 등 열강의 승인을 얻어 국제적 동의도 확보하였다.' 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경찰권을 빼앗은 때는 1910년 6월이고 한일 병합은 1910년 8월에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 교과서의 서술대로라면 1910년 6월에 경찰권을 박탈한 이후에서 부터 1910년 8월 한일 병합 이전까지의 약 2~3달 정도의 기간 동안 일제가 러시아와 영국의 한국의 식민지배에 대한 승인을 얻은 내용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혹시 1910년 6~8월 이 기간에 일제가 러시아와 영국에게 한국을 식민지배 해도 된다는 승인을 했다는 기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첨부파일 |
천재교육.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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