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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30709142006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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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동성애 관련 내용 재검토 및 수정 요망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신청일 | 2013-07-09 14:21:27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 교과서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글을 실은 것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고3 교학사의 도덕, 천재교육사의 생활과 윤리 과목입니다.
아직까지 정체성이 확실치 않은 아이들이 이러한 일방적이고, 편향된 의견만 수록된 교과서를 접할 경우 잘못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1. '동성애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의학적으로 이미 밝혀졌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캐나다 혈액원 디바인 부총재는 2011년 남성간의 성관계를 통한 HIV(에이즈 바이러스) 감염비율이 전체 46.7%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더군다나 중국은 동성애자의 헌혈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2008~2011년 미국질병관리본부의 미국 에이즈 환자 통계를 보면 1, 2, 3위가 백인, 흑인, 히스패닉 계열의 남자 대 남자의 성관계로 인한 에이즈 감염 순위입니다. 전체 에이즈 환자 중에 69.5%에 해당하며, 이성애자의 에이즈 감여율보다 두배가 높습니다. 중요한 것은 동성애자가 미국 전체인구의 1~2%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이성애자보다 두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동성애자의 에이즈 감여율이 높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2012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 누적 HIV 감염인 수는 총 8,542명이며 이중 남성은 7,860명(92.0%), 여성은 682명(8.0%)이다. 누적 감염인 중 7,030명이 생존해 있으며 감염경로가 밝혀진 사람 중 6,905명(99.1%)이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며, 수혈?혈액제제에 의한 감염은 46명(0.7%), 수직감염은 7명(0.1%), 마약 사용자는 4명(0.1%)이다. 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남자의 수가 대다수고 또 성접촉이 대다수인 것은 바로 동성애에 의한 감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객관적인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증거도 없는 편향되고 일방적인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2. 교과서 집필기준 위배 2009년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도덕 교과서 집필기준’에는 성적 소수자의 문제를 인권존중의 차원에서 접근하되, 다수의 취향이나 견해가 도덕적 정당성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성적 소수자의 문제를 인권존중의 차원에서 다루자는 것은 찬반 결론을 미리 못박아 놓지 않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였지만 교과서에서 동성애 지지자들의 입장만을 편중되게 다루는 것은 집필기준에 위배되 는 것입니다. 3. 학생들의 성정체성이 모호해 질 우려가 있다. 교과서는 일방적으로 동성애자에 대해 미화시키고, 왜곡시켜 학생들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사실은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 정신적 교감이나 감정적 사랑없이 ‘성적 식성’이라고 불리는 철저한 성적 욕구에 기반해 육체적 관계만을 추구하는 행태가 일반적인데도 (교과서에는) 이런 사실을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성애가 얼마나 타락한 성관계를 유발하고, 질병을 유발하는지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없고, 드라마나, 박원순 시장의 동성애 발언과 관련한 내용들을 아무런 여과 없이 그대로 시험문제에도 제출했다는 것은 교과서의 동성애 옹호 발언과 관련이 있는 것이며, 이것은 반드시 교과서 집필자와 시험 출제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4. 학교 교사들의 가르침 이러한 교과서를 배경으로 교사들은 자신이 동성애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방되고, 편향된 내용의 동성애에 관한 내용을 가르쳐야 하고, 교과서를 기준으로 시험 문제를 제출, 답안 작성을 요구해야 합니다. 편향된 지식을 교사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으며, 교사들도 동성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동성애에 관해 올바른 지식을 가르쳐야 할 교사가 일방적인 교과서의 지침을 따라야 하지는 않아야 하고, 동성애의 부작용과 문제점을 올바로 가르쳐야 교사는 물론 학생들이 동성애에 관해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자라서 결혼할 시점에 무엇을 선택할 지 배움의 시간에 있는 교육의 내용이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일방적이고, 편향된 정보는 자칫 왜곡된 성지식과 성정보를 갖게 하여 혼란을 야기할 것이며, 이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관계가 건강하지 못한 결혼, 가정, 사회를 이룰 것이며, 이 모든 것의 기초의 붕괴가 도미노처럼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5. 동성애 사이트 방문 과제 동성애 사이트는 천편일률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들 모두가 동성애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이트를 방문해서 얻게 되는 정보는 당연히 일방적으로 그들을 옹호하고 사회를 비판하는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성적 만남을 요구하는 것들입니다. 그런 글들을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보게끔 지시하는 교과서 집필자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글들을 게재했는지 명확한 답변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동성애에 관한 편향된 지식을 전달하는 교학사와 천재교육의 교과 내용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하며, 아이들의 미래와, 사회의 건강을 위해 집필자들의 의도를 분명히 알아내어, 그들에게 동성애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아이들에게 성에 관해 치우치지 않는 안전한 지식을 전할 수 있는 교과서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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