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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30709111717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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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제목 | 국어 6학년 1학기 읽기 내용 수정 검토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신청일 | 2013-07-09 11:18:38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국어 교과서 125쪽 이러주는 말의 쓰임새를 예시든 것이 문맥상으로는 그러나가 맞으나
예시의 내용상으로는 그리고가 맞는 것 같습니다. 검토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국립국어원에 문의한 결과입니다. <질문> 초등학교 6학년 교사입니다. 국어교과서에 이어 주는 말이 나오네요 아이들에게 지도하려하는데 국어사전에 따른 정확한 기준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지도서에도 판단 기준이 애매모호하게 나와 있어서 교사가 이것은 이것이다 라고 판단하여 지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래 예시문에서 ( )안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이어주는 말은 무엇일까요? 판단기준은 무엇으로 해야 할까요? 바람이 분다. ( ) 꽃이 핀다. 교실 청소를 했다. ( ) 화장실 청소도 했다. 개학이 다가온다. ( ) 방학 숙제를 다 하지 못했다. 내일은 친구의 생일이다. ( )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에게 먼저 베풀어라. ( ) 다른 사람이 보답하여 주지 않더라도 원망하지 마라. <답변> 안녕하십니까? 접속 부사는 앞의 체언이나 문장의 뜻을 뒤의 체언이나 문장에 이어 주면서 뒤의 말을 꾸며 주는 부사이므로, 문맥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질의하신 경우들을 “바람이 불고, 꽃이 핀다.”, “교실 청소를 하고, 화장실 청소도 했다.”, “개학이 다가오는데, 방학 숙제를 다 하지 못했다.”, “내일이 친구의 생일인데,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에게 먼저 베풀고, 다른 사람이 보답하여 주지 않더라도 원망하지 마라.”와 같은 문맥으로 상정하면, 각각 ‘그리고’, ‘그리고’, ‘그런데’, ‘그런데’, ‘그리고’를 넣을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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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