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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01011223644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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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제목 |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문제 제기입니다.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고2~3 > 사회 > 한국사 > ㈜리베르스쿨 > 최준채 외4 > > 교과서 > 검정 > 2020 | 신청일 | 2020-10-11 22:36:44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교과서 내용 중, 6단원에 해당하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 세계의 변화 장에서, 북한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교과서는, 특히 한국사 교과서는 중립을 지키기 위해 사실관계가 확실한 정보는 가감없이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의 남북 정상 회담 개최에 대한 내용과 노무현 정부의 제2차 남북 정상 회담 등, 친북 정책에 대한 내용은 357쪽과 373쪽 처럼, 여러번 등장하는 반면, 북한의 도발에 관한 내용은 “그러나 북한은 2006년에 이어 2009년에 핵 실험을 강행하고, 2010년 연평도에 포격을 가하여 남북 관계가 경색되었다.” 라며 짧은 두 줄도 채 되지 않게 서술해두셨는데, 과연 이러한 교과서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특히 연평해전이나 천안함 피격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는 부분에서 의구심이 듭니다. 해당 단원을 집필하신 최준채 교사님, 그리고 하우봉 전북대 교수님을 중심으로 모이신 검정심의회 위원분들과 국사편찬위원회의 위원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존 듀이가 그의 저서에서 말했듯, 교육은 민주사회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며, 교육을 통해 공동선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직 종전 선언이 나지 않은 대한민국의 학생들에게 이러한 방식의 교육을 한다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실현이며 국익을 위한 길입니까?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교과서의 머리말에 서술하셨듯이,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기억 상실등에 걸린 사람과 같다.”라고 하셨죠, 역사를 배움으로써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편향되지 않은 정보만을 가르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단순 누락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조속한 대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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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