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교과서민원서비스 > 민원신청

민원신청

민원신청 게시판
접수번호 20200715171128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민원제목 낱말의 짜임에 대해 여쭙니다
민원유형 교과서 내용·정보 > 초 5~6 > 국어 > 국어5-1나 > ㈜미래엔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20 신청일 2020-07-15 17:11:28
페이지 262 교과서 종류 서책형 교과서
민원내용 5학년 1학기 국어-나 교과서 262쪽 5번에서, ‘반달가슴곰은 ‘반달가슴’과 ‘곰’을 합해 만든 낱말일거야‘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이 낱말은 첫째로 반달가슴-곰, 둘째로는 반달-가슴, 셋째로는 반-달로 나눌 수 있어, 최종적으로는 반-달-가슴-곰이 합해진 말로 봐야 하지 않을지요?

왜냐하면 바로 아래 대사에서 짚신벌레를 짚신-벌레로 보지 않고, 짚-신-벌레로 나누어서 보았으므로, 반달가슴곰도 반-달-가슴-곰으로 나누는 것이 맞는 게 아닌가 해서요.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짚신벌레가 짚신-벌레로 나누어져 있네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민원 답변

민원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미래엔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답변일 2020-07-27 08:18:21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항상 국어교과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해당 낱말을 검색하면 ‘반달가슴-곰’, ‘짚신-벌레’로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반달가슴’과 ‘곰’, ‘짚신’과 ‘벌레’로 나누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짚신’의 경우 사전에 등재된 낱말(짚-신)인데, ‘반달가슴’은 별도의 낱말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교과서에서 구분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낱말의 결합은 ‘반-달-가슴’이라고 추측이 되지만(‘반’, ‘달’, ‘가슴’은 각각 사전에 등재), ‘반달가슴’이라는 낱말이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학생들이 사전에서 검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별도로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반’, ‘달’, ‘가슴’, ‘곰’은 모두 뜻을 가진 낱말이라 문의하신 것처럼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반달가슴-곰’의 경우 ‘반달가슴’이라는 말이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교과서에서는 이를 다시 분리하여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목록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교육부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23 (우)07071 (삼성보라매옴니타워, 2층 201호) TEL : 1566-8572 FAX : 02-6206-6349

COPYRIGHT 2012 BY KOREA TEXTBOOK RESEARCH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