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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200703154926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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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수증기와 김에 대한 오개념 지도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 5~6 > 과학 > 과학5-2 지도서 > ㈜천재교육 > 교육부 > > 지도서 > 국정 > 2020 | 신청일 | 2020-07-03 15:49:26 |
| 페이지 | 159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시 민원을 신청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교사용 지도서에 있는 오개념 지도사항이 다소 이상한 것 같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교사용 지도서 159쪽으로 보면 •오개념: 안개는 수증기이다. •원인: 수증기는 기체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액체 상태의 김이 수증기라는 오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 방안: 수증기의 개념을 명확히 지도한다. 수증기는 기체상태의 물로 색깔과 냄새가 없기 때문에 시각이나 후각으로 인식할 수 없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안개는 수증기가 아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수증기(기체)와 김(액체)을 구분하도록 사례를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주전자에 물을 끓이면 김은 주전자 주둥이와 약간의 간격을 두고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수증기는 그 간격에 존재한다.이 간격에 물체를 갖다 대면 그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볼 수 있는 이것으로 수증기의 존재를 유추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의 원인에 기술된 "액체 상태의 김이 수증기라는 오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와 지도방안에 기술된 "우리 생활 속에서 수증기(기체)와 김(액체)을 구분하도록 사례를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주전자에 물을 끓이면 김은 주전자의 주둥이와 약간의 간격을 두고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수증기는 그 간격에 존재한다." 는 4학년 2학기 과학 교사용 지도서에 기술된 내용과 충돌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과학 4학년 2학기 교사용 지도서 126쪽에는 "김의 정의나 상태에 태애서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라고 되어 있는데 5학년 2학기 내용에서는 학생들에게 김은 액체다 라고 가르치라는 것이 제 생각에는 교사들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엄청 혼란을 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교사용 지도서 159쪽의 오개념 지도의 내용을 손봐서 원인에 "수증기는 기체라는 상태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수정하고 지도 방안에 "수증기의 개념을 명확히 지도한다. 수증기는 기체 상태의 물로 색깔과 냄새가 없기때문에 시각이나 후각으로 인식할 수 없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안개는 수증기가 아니다. 정도의 기술만 포함되는 것이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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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