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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게시판
접수번호 20200612170527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민원제목 역사 교과서 국정화
민원유형 교과서 정책 신청일 2020-06-12 17:05:27
페이지 교과서 종류 서책형 교과서
민원내용 역사교과서가 국정화가 아닌 서로다른 출판사에서 출판하면서, 역사교과서가 좌편향 되면서 학생들이 어느 한 쪽에 치우쳐있는 역사를 공부하게 됩니다. 말이 "어"다르고 "아"다르다고 미묘하면서도 대놓고 반일을 부추기고, 공산주의를 부추기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역사 교과서는 있는 그대로를 포함하고 그 판단은 학생 개개인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역사 교과서 안에 있는 내용이 반미, 친북적인 성향을 담아내고 있다면, 학생들은 학창시절 6년 동안에 잘못된 인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 한국사에는 여러가지 의문점들이 있습니다. 반일을 강조하기위한 여러 증명되지 않은 소재들이 교과서에 포함되어있고, 그 예로는 첫번째로, 을사조약의 제대로 된 배경이 서술이 되어있지 않다, 이 배경이 정확히 서술 되어있지 않아 많은 학생들은 그저 이완용이 나라를 판 매국노 라는 프레임이 씌워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조선시대에 대한 미화입니다.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한국사에 조선시대는 너무 왕족 중심으로 전달되는 측면이 강합니다. 조선시대 당시의 노비,평민들의 삶은 그저 몇마디가 끝입니다. 먹고 살기 힘들고, 그래서 농민봉기를 일으킨것. 그 외에 학생들이 그들의 삶을 공감할 수 있는 서술은 눈 뜨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조선시대에 약10%의 권력층들이 남은 사람들(노비, 평민)을 자신들 마음대로 부려먹습니다. 이처럼 자신과 같은 나라의 사람을 약500년간 노예로 부려먹는 나라는 조선시대가 유일합니다.이처럼 기득권 세력들의 이기적임, 왕 중심사회를 이어나가려고 했던 왕족들과 그들의 충신들의 이중성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사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인 세종 또한, 그의 밝은 면모만 책에 서술되어 있고 또 그것 만을 강조합니다.마치, 그가 정말 성군이었던 것 처럼 말이죠.조선왕조실록 내용을 보면, 세종은 충실한 청의 개 였습니다. 청과의 극진한 사대관계를 요구했었죠. 그래서 자신이 직접 처녀를 뽑아 청의 사신들에게 바쳤고, 종모법과 같은 법을 만들어 노예사회를 더욱 개척해나갔습니다. 그가 정말 노비, 평민들을 위해 살아왔던 것일까요? 그가 역사책에 서술 된것처럼 백성을 극진하게 사랑하는 왕이었다면, 아직 성관계를 맺지않은 여성을 정치적 이유로 갖다바치고, 종모법을 시행하여 노비의 수를 늘였던 것일까요.. 조선시대 당시 노비들의 삶은 그저 기득권 세력들의 도구였던 셈인데 말이죠. 결과적으로,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기반으로 현재의 상황과 비교해보면서 좀 더 나은 미래로 가고자하는 거울로써 활용되는 것이 아닙니까?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정말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그 과정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특정 인물을 신격화 하여 또는 위인화 하여 그들의 어두운 면모를 보여주지않고, 과장되어 표현하는 여러 교과서들과 매개체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교육부는 하루빨리 교과서를 국정화하여 학생들에게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좌편향되지 않은,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역사교과서가 국정화된다면, 집필인들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정부의 입맛대로 역사가 서술되지 않게 투명하게 진행되어야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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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답변

민원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답변일 2020-06-16 13:40:48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은 교육정책과 관련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국민신문고에 직접 민원을 신청하시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교과용도서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신문고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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