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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91008104006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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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교육과정 순서 변경 문의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 3~4 > 과학 > 과학4-1 > ㈜비상교육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19 | 신청일 | 2019-10-08 10:40:06 |
| 페이지 | 108~111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초등 4학년 과학 1학기 108~111쪽
초등 4학년 과학 2학기 41쪽 두 부분 관련 재 문의드립니다. 제가 먼저 전화로 문의 드린 내용은 4학년 과학 1학기 내용 중 '혼합물의 분리' 에서 소금과 모래 물의 혼합물에서 모래, 소금을 각각 분리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내용 중에 보면 소금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물이 '증발'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물론 실험기구에서 '증발접시' 내용도 나오지요. 하지만 혼합물의 분리에서는 소금물을 끓여서 소금물을 얻게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나오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물이 사라지는 부분이 '증발'의 내용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증발'이라는 개념의 정의는 4학년 2학기에서 배우게 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이 두 가지의 내용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발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나서 혼합물의 분리가 배치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여 문의드렸습니다. 이 교육과정의 흐름이 잘못되었으니까요. 증발접시라는 용어가 먼저 나오는 것을 위주로 질문을 드렸지만, 내용 또한 증발의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교육과정 순서 변경을 요청합니다. 제가 지난번 받은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비상교육 안녕하세요. 초등 과학 교과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의하여 주신 내용에 대하여 집필진이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재 초등학교 『과학』 4-1, 혼합물의 분리 단원 108~111쪽을 보면 준비물로 ‘증발 접시’가 제시되어 있고, 실험 기구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증발’이라는 과학적 개념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과학』 4-2, 물의 상태 변화 단원에서 나오고, 끓음과 비교하면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학습합니다. 현재 교과서는 이와 같이 교육과정에 나와 있는 흐름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즉,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 나온 ‘증발 접시’는 실험 기구의 역할, 즉 소금물을 가열하여 소금을 얻도록 도와주는 기구로 제시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초등 과학 교과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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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