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집필진이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셨습니다.
시스템이 아직 구축되지 않아 첨부 파일 형태로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1) <4-2학기 과학> p.12
답변: (수정)
과학자는 ‘등은 추의 한 종류인데, 모든 추는 빨리 움직이거나 천천히 움직여도 왕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같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2) <4-2학기 과학> pp.8~15
답변: (수정하지 않음.)
가설 세우기는 통합 탐구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복잡한 단계이므로 3학년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4-2학기 과학> p.15
답변: (수정)
결론짓기와 발표하기: 과학자들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실험 결과와 결론을 여러 사람에게 발표합니다. 다른 과학자들은 발표된 결과가 옳은지를 실험하여 보고 더 발전된 생각을 떠올립니다. 이렇게 해서 과학적 사실은 확장되고 지식은 발전합니다.
(사례) 과학자는 ‘진자의 움직이는 폭이 달라도 왕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같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또 다른 과학자는 그가 발견한 사실로부터 추시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4) <4-2학기 과학> p.24
답변: (수정하지 않음.)
둘 모두 or의 개념입니다.
(5) <4-2학기 과학> p.28
답변: (수정하지 않음.)
반드시 세 종류로만 구분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크게 보면 세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합니다.
(6) <4-2학기 과학> p.33
답변: (수정)
지적하신 사항을 반영하여 ‘열매나 씨는’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7) <4-2학기 과학> p.38
답변: (수정하지 않음.)
땅에 사는 식물이 들과 숲에서만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들고 숲으로 한정지으면 오히려 사고의 폭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8) <4-2학기 과학> p.38
답변: (수정하지 않음.)
1년생과 다년생으로 구분하거나 1년생, 2년생, 3년생, ……, 이와 같이 아주 세부적으로 제시하여도 문제가 있습니다.
(9) <4-2학기 과학> p.38
답변: (수정하지 않음.)
제한된 지면에 너무 자세한 내용을 쓰기 어렵습니다. 비교 초점을 반드시 통일시켜 제시하기보다는 풀과 나무가 가진 더 특징적인 내용을 위주로 표현한 것입니다.
(10) <4-2학기 과학> p.40
답변: (수정하지 않음.)
연못 물, 강물, 바닷물, 호수 물, 저수지 물, …… 등으로 세분화하여 나타내면 초등학생 수준에서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초등학생 수준에서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하고자 하였습니다.
(11) <4-2학기 과학> p.40
답변: (수정)
부레옥잠의 생김새를 삽화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2) <4-2학기 과학> p.41
답변: (수정)
지적하신 사항을 반영하여 ‘뿌리가 물속 땅 밑에 있고 키가 크고 줄기가 튼튼합니다.’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3) <4-2학기 과학> p.42
답변: (수정하지 않음.)
의견에 대하여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 <4-2학기 과학> p.42
답변: (수정하지 않음.)
굳이 정확하게 몇 미터 이상의 높인 산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15) <4-2학기 과학> p.43
답변: (수정)
지적하신 사항을 반영하여 ‘잎이 가시로 변하였습니다.’, ‘잎은 가시로 변하여 ~’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6) <4-2학기 과학> p.45
답변: (수정)
지적하신 사항을 반영하여 ‘소금 성분’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7) <4-2학기 과학> p.46
답변: (수정하지 않음.)
볏짚으로 만든 소쿠리도 있고 대나무로 짠 돗자리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18) <4-2학기 과학> p.57
답변: (수정하지 않음.)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런데 자연에서는 꼭 색깔이 다른 식빵이 쌓이듯이 비슷한 퇴적물만 쌓이는 것은 아닙니다. 햄이나 치즈와 같은 지층도 쌓일 수 있습니다. 또 특별한 의미보다는 치즈나 햄을 사용하면 접착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딸기잼 등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중요한 것은 식빵을 쌓았을 때 알 수 있는 지층 누중의 법칙을 아동들에게 교수하자는 것이지, 재료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19) <4-2학기 과학> p.60
답변: (수정하지 않음.)
좋은 지적입니다. 그러나 ‘퇴적되어 쌓인 암석’도 전혀 틀린 정의가 아닙니다. 부정확한 기술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20) <4-2학기 과학> p.66
답변: (수정)
중요한 지적입니다. 모양이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 문맥상 큰 무리가 없다고 보입니다만, 적극적으로 지적하신 내용을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21) <4-2학기 과학> p.70(1)
답변: (수정하지 않음.)
공룡은 육지에 살았던 거대 동물만을 이야기합니다. 바다에 살았던 것은 해룡, 수중룡 등으로 정의하고 공룡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날았던 익룡 역시 공룡이 아닙니다. 공룡은 육지에 산 것만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정의에 따른 것입니다.
(22) <4-2학기 과학> p.70(2)
답변: (수정하지 않음.)
중요한 지적입니다. 일부러 빨리 묻힌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반대 논리를 편다면 천천히 묻혀도 화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빨리 묻히면, 그 생물체가 화석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의미로 사용한 문장입니다. 다시 한번 지적한 사항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23) <4-2학기 과학> p.71
답변: (수정)
좋은 지적입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4) <4-2학기 과학> p.85
답변: (수정)
외부에서 온 것으로 생각할 가능성 있음에 동의합니다. ‘으로’로 수정
(25) <4-2학기 과학> p.93
답변: (수정)
같은 의미이나 더 명확하게 ‘톱밥은 어떻게 움직이게 되었을까요?’로 수정
(26) <4-2학기 과학> p.97
답변: (수정)
같은 의미이나 더 명확하게 ‘따뜻해진’, ‘차가워진’으로 수정
(27) <4-2학기 과학> p.100
답변: (수정)
‘기술자이면서 예술가이기도’로 어순 바꾸어 수정
(28) <4-2학기 과학> p.101
답변: (수정)
제시한 대안대로 문장 순서 바꾸는 것으로 수정
(29) <4-2학기 과학> p.105
답변: (수정하지 않음.)
p.85에서 고체에서만 일어나는 방식이라는 단서는 없으며, 기체나 액체에서도 고체에서처럼 물질 자체는 이동하지 않고 구성 입자들 사이에 에너지만 전달되는 전도 방식에 대해 지도서 p.219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p.105의 내용은 공기의 열전도율이 낮음을 말하는 것으로 기체 입자들이 충돌하여 전도의 방식으로 열을 전달할 가능성이 낮다는 내용입니다. 대안으로 제시한 내용처럼 ‘전달’로 바꿀 경우 대류나 복사도 잘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30) <4-2학기 과학> p.130
답변: (수정하지 않음.)
과학자들의 연구 목적은 다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교육적인 내용을 담아 진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31) <4-2학기 과학> p.134
답변: (수정하지 않음.)
문장 표현의 차이입니다.
(32) <4-2학기 과학> p.140
답변: (수정하지 않음.)
지진 대피 방송을 들으며 상황을 지켜본다는 의미가 곧 여진에 대비하라는 뜻입니다.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은 오히려 부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33) <4-2학기 과학> p.140
답변: (수정하지 않음.)
책상 밑으로 안전하게 숨고, 머리를 푹신한 방석으로 한 번 더 감싸 주는 것이 머리를 보호하는 데 유리합니다. 부서지거나 떨어지는 물건을 눈뜨고 보고 있는 것보다는 눈을 감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덜 무섭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34) <4-2학기 과학> p.142
답변: (수정하지 않음.)
모든 상황 고려하여 진술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대체적으로 당황해서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지 않다는 뜻이므로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