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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90110171814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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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초등학교 5학년 실과교과서(2015개정) 햄스터 키우기 부분 수정 요청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 5~6 > 실과 > 실과5 > ㈜미래엔 > 권혁수 외16 > > 교과서 > 검정 > 2018 | 신청일 | 2019-01-10 17:18:14 |
| 페이지 | 35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백현초 4-2의 한 학생입니다.
이제 방학이 되어 5학년 실과 교과서(2015개정) 을 받았는데, 2단원 '생활과 동식물' 부분에 햄스터 키우는 부분에 햄스터에게 아주 위험한 철장 케이지가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철장 케이지는 햄스터가 철장을 긁다 이 부정교합이나 페인트를 먹음으로 인해 위험할 수 있고, 햄스터가 매달리다 발목 관절이 부러질 수 있습니다. 또한, 철장 케이지는 매우 좁아 햄스터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햄스터의 야생 행동 반경은 약 4제곱킬로미터지만 교과서 사진에 나와 있는 철장 케이지는 500제곱센티미터라는 터무니없이 적은 넓이입니다. 실제로 독일이나 영국, 폴란드 등의 나라에서는 각각 4000제곱센티미터, 2968제곱센티미터, 3550제곱센티미터라는 동물학대가 아닌 "최소" 기준이 있습니다. 심지어, 독일과 스웨덴에서는 햄스터, 기니피그 등 소동물의 철장케이지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죠. 그래서 보통은 햄스터를 리빙 박스에 키웁니다. 철장 케이지에 햄스터를 기르는 것은 햄스터에게도 스트레스고 아이들은 '햄스터는 철장 케이지에 길러야 한다' 는 생각을 만들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햄스터를 철장 케이지 말고 리빙 박스에 기르는 것으로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와있는 사진에는 햄스터에게 은신처가 없습니다. 책에도 [햄스터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예민한 동물입니다.] 라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햄스터는 자신의 위치가 드러나면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지만, 은신처가 없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햄스터의 은신처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이 두 가지 부분을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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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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