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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30411153603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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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초등 3-1 사회 답변받지 못한 물음 다시 올립니다.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신청일 | 2013-04-11 15:36:48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작년에 ‘교육과정 교과서 정보 서비스 사이트’에 3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에서 발견한 의문점들에 대한 질문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답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나온 교과서를 살펴보니 제가 질의했던 의문점들은 어떤 수정도 없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과연 제가 제기한 의문점들이 검토가 된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검토해도 의문점이 남는 것들을 모아 다시 한번 올립니다. 부디 검토해 주시고 검토 결과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사회 3-1> p45 “완성된 그림지도를 타임캡슐에 담아 보관합시다.” * 의문점 : 모둠별로 그린 그림지도에 대해서 교과서에서는 이렇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연 학생들이 어떤 방법으로 이 요구를 실행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설혹 학생들이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이 과제를 수행한다고 해도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들 텐데 그 노력이 이 단원의 교육목표 성취와 얼마만한 관계가 있을까요?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그린 그림지도로 먼 훗날의 사람들에게 자기 지역을 알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려면 가령 ‘이 그림지도와 함께 남길 소개하는 편지 써보기’와 같은 다른 과제를 주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학생들이 실행하기에 막막한 과제를 교과서에서 던져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1 사회 p54> “지역 인사와의 면담 - 우리 고장에서 오랫동안 사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우리 지역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을 방문한다” * 의문점 : ‘우리 고장에 대해 알아보는 방법’ 중 하나로 위의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고장에서 오랫동안 사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우리 지역에 대해 잘 아는 분’을 ‘지역 인사’라고 하는 것은 어색하군요. ‘인사(人士)’는 사전에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사회적 활동이 많은 사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지역 인사’보다는 ‘지역 어른’ 정도의 표현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3-1 사회 > p77 “(답사왕) 모둠 보고서” *의문점 : p77에는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에 대해 답사하고 쓴 답사보고서의 한 예가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교과서에 실린 예를 학생들은 크게 참고합니다. 따라서 교과서에 실리는 예는 ‘평균적인 사례’를 싣는 것이 아니라 모범적인 사례를 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p77의 답사보고서는 미흡한 점이 있어 보입니다. 먼저 실제 답사한 내용을 담은 가운데 부분이 ‘~계장님과의 면담내용’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답사 순서에는 도자기 행사장 관람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 있으므로 이때 답사자들이 실제 보고 파악한 내용이 중심이 되어야 답사의 의의가 있는데 이런 내용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만 담을 것이라면 굳이 답사를 갈 필요가 없겠죠. 그리고 ‘답사순서’에는 축제 안내소 안내원 면담이 계획되어 있는데 이 면담 내용은 또 없군요. <사회 3-1> p81 “막대그래프 대신 동그라미를 그려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 ‘막대그래프’처럼 그래프의 한 종류인 것은 ‘동그라미’가 아니라 ‘원그래프’이죠. 따라서 ‘동그라미’를 ‘원그래프’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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