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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70620103850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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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영어검정교과서-천재(함순애) 수정, 보완 요청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 3~4 > 영어 > 영어4 > ㈜천재교육 > 함순애 외13 > > 교과서 > 검정 > 2017 | 신청일 | 2017-06-20 10:38:50 |
| 페이지 | 111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민원내용 | 4학년 11과 - I'm making bubbles. making이라면 액을 섞어서 정말 거품을 만드는 행동을 뜻한다. 이 과에서처럼 비눗방울을 입으로 불어서 날 리는 경우는 I'm blowing bubbles. 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다.
6학년 7과 - Can you come to our music concert? 뮤직 콘서트라고 해도 의미 전달에서 문제는 안 되나, 콘서트는 다 음악을 다루는 것이므로 동어반복적으로 쓰지 않고 그냥 cocnert라고 하는 것이 맞다. 6학년 13과 - 원어민의 의견에 따르면 이 과 전체가 약간 이상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함. 영어회화의 실용적인 면이 부각이 안 되고, 낙타 박물관이나 로봇 뮤지컬 등 매우 희한한 내용이 나옴으로써 영어 표현보다는 내용이 이상한 점이 촛점이 갔다고 함. - Do you know anything about ~~? 이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난 Yes, No로 답하거나 I don't know로 답하는 것이 정석인데, I have no idea도 쓸 수 있다고 표기되어 있음. 그러나 사실 영어권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사용을 안 한다고 함. 그렇게 말하면 무슨 의미로 그 표현을 썼는지는 알지만, 매우 자연스럽지 않아서 weird, strange하다고 한다. How, What으로 물었을 때 I have no idea라고 말하는 것이 정확함. 3,4학년에는 phonics가 아주 초급 내용으로 제시되어 있는데 5,6학년에는 전혀 없음. phonics 내용도 체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지도되어야 학생들의 읽기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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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