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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게시판
접수번호 20170614004635001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민원제목 과일과채소 구분과 사진교체
민원유형 교과서 수정·보완 > 초 1~2 >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 여름2-1 > ㈜교학사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17 신청일 2017-06-14 00:46:35
페이지 129 교과서 종류 서책형 교과서
민원내용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고 분류하는 내용인데 사진에 제시된 것들은 모두 채소입니다ㆍ
수박은 우리가 과일처럼 먹지만 정확한 구분은 열매채소입니다ㆍ
과일과 채소구분은 나무에서 자라느냐 밭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구분합니다ㆍ
토마토또한 우리가 과일처럼 먹지만 채소입니다ㆍ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인지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ㆍ
빠른 시간내 수정부태드립니다ㆍ
첨부파일 1497368769810.jpg

민원 답변

민원 답변 게시판
담당기관 ㈜교학사 처리상태 답변승인완료
답변일 2017-07-10 14:29:12
답변내용 저희 바슬즐 통합교과서에 관심을 갖고 소중한 의견을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확한 쪽수를 몰라서 2-1 여름 128-131쪽의 활동인 것으로 짐작하여 말씀드립니다.
129쪽에는 “과일과 채소를 반으로 잘라 살펴보고 자른 면을 그려봅시다.”라는 제시어 아래 파프리카, 수박, 방울토마토 등의 열매채소 사진과 단면이 수록되어 있고 그 아래 단면을 그릴 수 있는 빈칸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활동은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고 분류하는 활동이 아니라 여름철의 과일이나 채소를 반으로 잘라 살펴보고 단면을 그려보는 활동입니다. 따라서 제시된 사진이 과일이든 채소든 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과일과 채소를 반으로 잘라 살펴보자고 했는데 예시 사진이 모두 열매채소로 편중되어 제시된 점은 맞습니다. 그러나 이는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중 포도류와 복숭아류의 과일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열매채소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짐작됩니다. 왜냐하면 포도류는 크기가 작을 뿐 아니라 잘랐을 때의 단면이 매우 단조롭고 복숭아류는 딱딱한 씨 때문에 학생들이 반으로 자르는 활동을 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활동 제시어를 여름철의 채소에 한정한다면 이 역시 다양한 학생 활동을 제한한다는 문제가 또 남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내부 집필진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서 수정이 필요하다면 수정하여 내년에 발간되는 2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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