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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51117163643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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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초등 1학년 2학기 수학 3단원 교과서 및 수학익힘책 문제의 터무니없는 난이도 | ||
| 민원유형 | 교과서 내용·정보 > 초 1~2 > 수학 > 수학1-2 > ㈜천재교육 > 교육부 > > 교과서 > 국정 > 2014 | 신청일 | 2015-11-17 16:36:43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현재 초등학교 15년차 교사이면서 동시에 1학년 아이를 둔 사람입니다.
얼마 전에 아이와 집에서 2학기 3단원 수학교과서와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이한테 해줄 말이 없더군요. 문제를 풀면서 저도 빨리 이해를 못해서 한참 다른 공책에 정리 후에 설명해줘야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와서 1학년을 계속 해오신 여러 선생님들께 여쭙고 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해당 문제들이 작년과 달리 훨씬 문제가 어려워졌고 반 아이들 한두명 정도만 이해하고 나머지는 거의 풀거나 이해하질 못할 정도고 그냥 아는 척하고 넘어가는 형국이라고 하셨습니다.(저희 학교는 서울에서도 어느 정도 학구열이 높은 지역입니다.) 교과서 연구와 집필을 하신 후 해당 학년 경험이 많으신 선생님들의 의견을 참고하지 않으시고 교과서를 만드신다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교과서나 익힘책의 여러 문제 중에 어려운 문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나 익힘책의 문제가 터무니없이 어려워지면 학부모들이 어떻게 느끼는 줄 아시고 교과서를 집필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학부모들은 바로 학원을 보내야하나 과외를 해야하나라고 느끼게 됩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의 문제들의 난이도를 내년에는 꼭 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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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151117_155159.jpg 20151117_155216.jpg 20151117_155333.jpg 20151117_15543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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