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민원서비스
>
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51031114107001 | 처리상태 |
|
|---|---|---|---|
| 민원제목 | 국악기 단소의 협종음을 표기해 주세요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초 5~6 > 음악 > 음악5~6 > ㈜비상교육 > 주대창 외7 > > 교과서 > 검정 > 2015 | 신청일 | 2015-10-31 11:41:07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21269번의 단소에 음역에 대하여 제안했던 내용에 대한 답변글 감사합니다.
답변글을 보면서 동감하는 부분이 있었다는것을 우선 밝힙니다. 그리고 글중에 동감하지 못한 내용이 있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답변글 중에 "국악기는 논의된 국악이론에 해당하는 학문적인 근거를 중심으로 서술하는것이 일반적이다"하신것은 모두가 전적으로 따라야하는 원칙일 것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단소 음역도 국악이론에 근거하여 서술하여야 마땅합니다. 단소 음역은 국악이론서에도 설명되어 있으며 학문적인 근거에서도 확인되는 "협종~중청중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 주신 내용을 보면 5공을 "막지 않는다"라고 서술되었다고 하셨는데 초등음악교과서에는 5공을 "음을 맞추기위해 뚫어 놓았다(도서출판 태성)"라고 "협종"음을 낼 수 있는 지공에 대하여 잘못 서술하고 있습니다. 단소를 초보자에게 교육하기 위하여 마지막지공(5공)에 대한 서술로 혼돈을 주지않기위한 것과 5음음계로 되어있는 전통곡에 기준은 둔 운지법 때문이란것은 이해할수는 있지만 "음을 맞추기 위해 뚫어 놓았다"라는 근거없는 편법 서술로 단소음역 일부분을 떼어버리고 교과서에 설명하는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며, 혼돈을 주지 않으려고 눈앞의 당면한 문제는 해결(?)될듯 싶겠으나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며 훗날 잘못 배웠던 학생들에게 국악기에 대한 혼란만 가중시킬 것입니다. 본인은 단소를 연주하고 지도하는 일원의 한사람으로써 학창시절에 배운 잘못된 단소 음역을 성인이 된 후에도 잘못된 것인지 인식못하고 오히려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교과내용은 단소가 발전될수 있는 기회를 모두 빼앗아 갈 것이며 지금도 국악기 단소는 흥미를 잃어 사람들에게 점점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소음역과 잘못된 "협종"음 서술에 대한 교과서 내용을 올바르게 고쳐야 합니다. 여러 내용을 종합하여 교과내용을 수정하면 1.단소 음역은 5공을 모두 사용하여 만들어내는 "협종"음부터 표기하면서 2.단소운지법은 5음계로 되어있는 전통곡 연주를 기준으로 마지막지공(5공)은 막지 않는다. 라고 해야 국악이론과 학문적인 근거 서술로도 적합할 것입니다. 교과서 내용이 올바르게 서술하면서 중심을 잡고 있어야 더이상의 혼란을 막을 것입니다. 다시 제안합니다. 초등음악교과서(도서출판 태성)에서 단소 마지막지공(5공)에 대한 서술로 "음을 맞추기위해 뚫어 놓은것"이란 내용은 삭제되어야 하며 "협종"음을 만들어 내는 지공으로 내용이 수정되기를 바랍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