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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
민원신청
| 접수번호 | 20150212203310001 | 처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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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제목 | 교과서 내용 삭제 | ||
| 민원유형 | 교과서 수정·보완 > 고등학교1 > 과학 > 생명과학I > ㈜교학사 > 권혁빈 > > 교과서 > 인정 > 2014 | 신청일 | 2015-02-12 20:33:10 |
| 페이지 | 교과서 종류 | 서책형 교과서 | |
| 민원내용 | 2012년 발행 225쪽 시조새 복원도 삭제 요청
사유 : 복원도는 사실과 전혀 다른 것일 가능성이 매우 크고 복원도는 단순히 상상이므로 실제와는 전혀 다른 그림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학생들에게 인지하게하는 커다란 오류가 있으므로 복원도를 게시하는 것은 미술교과서에 적합하며 과학교과서에는 심각한 오류로 지적됨. 만약에 복원도를 게재해야한다면 다양한 측면의 복원도가 나올 수 있는 것을 모두 게재해야함. 그래야 학생들의 상상력이 충분히 충족될 수 있고 다양한 측면의 과학적 사고를 향상 시킬 수 있음. 그리고 이 것은 과학적으로 논증이 입증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수많은 반증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러한 격렬한 논쟁의 중심에 있는 내용을 마치 진실인 것처럼 교과서에 싣는 것은 비과학이며 비교육적임. 근거자료 1) “시조새가 파충류나 반 파충류 또는 반 조류가 아니라, 완전히 비행할 수 있는 멸종된 조류”(International Archaeopteryx Conference, 1984.) 출처:Charig, A. 1984, International Archaeopteryx Conference,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June 5, p.179 2)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 아니다 (Xu 등, 2011) 출처: Xu, X., You, H. & Fenhlu Han ; 2011, An Archaeopteryx-like theropod from China and the origin of Avialae, Nature, 475 (7357), pp. 465∼470 3)”시조새가 일반적으로 기록상 가장 오래된 새로 여겨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발견 결과들은..., 파충류와 조류를 연결하는 진화의 고리로서 시조새에게 요구되는 역할의 재검토가 필요할 것이다.” (Marx, 1978)(30) Marx, J. ; 1978, The Oldest Fossil Bird: A Rival for Archaeopteryx, Science, 199, p. 284 4)”시조새가 그렇게도 자주 상상되는 허구적인 진화론에 대한 시대적 기준이 아니라는 가능성을 불러일으킨다.” (Cracraft, 1982)(31) Cracraft, J. ; 1982, Phylogenic Relationships and Monophyly of Loons, Grebes and Hesperomithiform Birds, Systematic Zoology, 31, p. 53 5)“최근 새가 공룡의 후손이 아니라는 주장이 학계에서 제시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한마디로 진짜 새의 조상은 공룡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고 말한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의 조류학자 알란 페두키아 씨는 이 화석을 면밀히 관찰한 뒤 이 같은 주장을 들고 나왔다. 그는 이 새가 '용골 흉판'을 가졌다는 점을 들어 새가 공룡 이전에 있었다고 주장한다“ (중앙일보, 1997. 7. 2, “새의 시조는 공룡이 아니다-미국학자, 기존학설 반박” 6) 독일의 바그너 도 “시조새가 단순히 깃털이 달린 콤소그나투스와 유사하다”, 시조새에 대해 매우 의심.콤소그나투스 발견.(Andreas Wagner) 7) ‘콤소그나투스도 시조새와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었었다.’ (Taylor, 1990)( Taylor, Ian ; 1990, The Ultimate Hoax: Archaeopteryx Lithographica,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 280 8)“그것의 날개 부분을 제외하면, 아르카이오프테릭스의 골격은 실러러소르 공룡인 콤소그나투스와 같은 작고 가볍게 생긴, 달리는 공룡의 것과 유사하다.” (Dixon et al, 1988)(61) Dixon, Dougal et al. ; 1988, The Macmillan Illustrated Encyclopedia of Dinosaurs and Prehistoric Animals, New York, Macmillan Publishing Company, p. 172 9) 시조새 화석은 누군가가 파충류 화석에 날개를 조심스럽게 갖다 붙였다는 조작설이 제기되었다. 스페트너 (Spetner, 1983) Spetner, Lee ; “Is the Archaeopteryx a Fak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20, September 1983, pp. 121∼122 10)”필트다운인처럼, 시조새는 완벽한 중간 종으로 보인다. 그러나 조심스런 연구에 따르면 필트다운인과 시조새의 사이에는 우려할 만한 유사성이 보인다....필트다운인의 턱은 오랑우탄의 턱이며, 시조새의 두개골은 공룡의 두개골이었다. 게다가, 필트다운인의 두개골은 호모 사피엔스 (사람)의 두개골이었으며, 시조새의 깃털은 매와 같이 힘차게 나는 새와 조금도 다르지 않는 보통 깃털이었다.” (Frair & Davis, 1983)(63) 시조새가 사기극으로 판명된 필트다운인 (Filtdown Man)의 경우와 유사하다고 지적 Frair, W & P. Davis; 1983, Case for Creation, pp. 58∼61 11) 호일 (Fred Hoyle)을 비롯한 영국의 선도적인 과학자들이 시조새가 위조라는「호일-왓킨스 선언」(Hoyle-Watkins Declaration, 1983)을 발표하였다. (Broad, 1985)(64) Broad, W. J. ; 1985, Authenticity of Bird Fossil Is Challenged, New York Times, MY 7, pp. c1, c14 12) 이들은 ‘필트다운인이 가짜였던 것처럼 시조새는 확실한 위조라고 선언’ ‘화석의 위조범들이 닭 크기의 공룡인 콤소그나투스의 두 화석에 시멘트를 뿌리고, 새의 깃털을 그 안으로 새겨 넣었다’고 주장하였다. Hoyle, (1986) Hoyle, Fred and N. Chandra Wickramasinghe ; 1986, Archaeopteryx, the Primordial Bird?: A Case of Fossil Forgery, Nature, Vol. 324, 18/25 December, Swansea, England: Christopher Davies, Ltd., p. 93, p. 622 13) “위조범들이 콤소그나투스에 차골을 부여한 것은 지혜롭지 못한 처사였다. 왜냐하면, 첨부한 뼈와 맞아 떨어지도록 반대편 석판에 적어도 같은 위치에 움푹 들어간 곳을 팠어야 했기 때문이다.“ (Hoyle and Wickramasinghe; 1986, p. 93)(65) 14) “이 사진을 보면 납작하게 짓눌린 깃털의 새겨진 자국은 ‘이중 맞부딪침’ 자국을 보여준다. 깃털의 눌린 자국은 두 판이 함께 눌려질 때 약간 다른 위치에서 두 번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영국박물관 화석에 대한 X-선 공명실험 (1986)의 결과, 깃털에 새겨진 미세입자 물질은 상대 석판의 거친 물질과 매우 달랐다. 이 물질은 시조새가 출토되었던 바바리아 지방의 다른 채석장의 암석과도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Wickramasinghe and Hoyle, 1986, p. 622)(65) 15) X-선형광조사기술을 이용해 졸른호펜의 시조새 화석을 떼어냈던 석회암을 조사하고, 시조새 조각의 일부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음을 확인하였다.(66)(Bergmann 등, 2010) Bergman, U. et al ; 2010, Archaeopteryx feathers and bone chemistry fully revealed via synchrotron imaging, Proceedings fo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7 (20), 9060∼9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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